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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의 성경

현대인의성경26-히브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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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12-22 13:31 조회4,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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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서 론

대부분의 신약성경의 서신들은 이방인 교회들을 향해 썼다. 그러나 히브리서는 개종한 히브리사람들을 대상으로 썼다.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의 배워온 삶에 대하여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었고 때때로 그리스도께 스스로의 삶을 드리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이들의 감정을 이해하면서 단지 구약에서 구름에 가려진 믿음이 실질적으로 예수님을 통해 경험될 수 있다는 것은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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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그리스도의 우월성

저자: 익명 내용: 구약과 신약계시들의 비교

대상: 세상에 있는 유대인 크리스천들 시기: AD 70

쓴 이유: 그리스도의 우월성과 구약의 약속이 성취되어진 기독교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모든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계약

히브리서 큰 그림

히브리서는 신약과 구약의 계시를 하나하나 비교한다. 구약은 하나님이 선택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특별한 특권을 제공한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그러한 특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된다는 것을 설명한다.

 

처음에 기독교는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하여 유대인의 모임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이들은 비록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었지만 다른 유대인들과 함께 살면서 성전예배를 드렸던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몇 십 년이 지나서 이방인들이 지배적이 되고 이들은 회당과 성전으로부터 출교를 당했다. 이들은 이때에 다시 옛날의 유대교로 돌아가야 할지 말지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되었다.

이에 대해 히브리서 저자는 이들의 의구심을 풀어줄 필요를 느끼면서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의 약속한 모든 것을 성취하신 분이며 십자가상에서 세우신 새로운 언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소개한 옛 언약보다 탁월하게 우수하다는 것임을 설명하였다. 히브리서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우월성과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믿는 것이 얼마나 큰 유익이 있음을 설명하였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Living Word 큰 그림

과거에 하나님의 계시는 여러 방법으로 전달되었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은 오직 예수님을 통하여 말씀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천사들보다 크신 분이시다.

예수님에 의해 나타난 계시의 진리를 멀리하는 것은 재앙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결단에 의해 이루지는 운명은 인간이 되어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사단의 올무에서 해방시키시고 천사보다 높으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올리시는 그분과의 관계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모세를 존경하는 것은 옳다. 왜냐하면 그분은 하나님의 집에 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집의 주인이며 건축자이며 세우는 분이기에 그분께 가장 큰 영광을 돌려야 한다. 그러기에 오늘날 그분의 음성을 들으면 모세를 따르면서 가나안에 들어가라는 명령에 불순종했던 이스라엘 사람과 같이 되어서는 안 된다.

 

히브리서 1-4장의 특징

1. 하나님으로서 예수님의 정체성 (1:1-3): 저자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예수님이 정체성과 그분의 타이틀이 의미하는 것을 설명한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나타낸다. 하나님의 존재자체를 드러낸 분으로서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일하시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볼 때에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확실히 알게 된다.

기독교를 볼 때에 예수님의 정책성을 명확히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하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모든 신약성경의 중심적이고 바탕을 이루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2. 예수 그리스도가 천사보다 우월함 (1:5-14) 유대의 전통에 의하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율법을 주었을 때에 천사는 중간 역할 하였다고 말한다. 천사의 개입으로 인해 율법이 더욱더 경고하게 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계시는 천사보다 우월한 하나님의 아들 한분에 의해 주어진다.

3. 떠내려갈 것에 대한 경고 (2:1-4): 저자는 유대주의로 돌아갈 것에 대한 경고로서 정박한 곳에서 떠내려가는 배의 대한 이미지를 나타낸다. 이들은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불순종에 익숙해 있는 사람들이다. 저자는 주님의 의해 선포된 구원을 무시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설명한다.

4. 인간의 구원의 근원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2:5-18):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위한 속죄(atonement)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으셨다. 이 절은 예수님의 존경스러운 위치와 예수님이 오신 후에 천사들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비교하고 있다. 즉 예수님은 천사가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오셨다는 것이다. 이러한 예수님은 하나님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그분의 고난을 통하여 많은 아들들을 영광가운데로 이끄신다(2:10).

5. 예수님은 모세보다 더 위대하시다 (3:1-6): 유대교에서 모세보다 더 존경받을 사람은 없다. 그러기에 그리스도가 모세보다 위대하다는 것은 기독교의 우월성에 대한 논쟁이 된다.

Leon Morris: 모세는 비록 특출한 인물이지만 한 가정의 구성원일 뿐이다. 그런 면에서 다른 사람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대단히 우월하신 분이시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가족위에 계신 분이시다.

 

6. 불신에 대한 경고 (3:7-4:13): 저자는 민수기에 기록한 사건들을 회상하게 한다.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은 가나안으로 들어가라고 했지만 그들은 거부했다. 그 결과 그 세대가 다 죽을 때까지 광야에서 방황하였다.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말할 때에 마음을 강퍅케 함으로 모두는 하나님을 믿는 것을 거부하고 불순종하였던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은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신다. 그런데 만약 그들이 그들의 마음을 강퍅케 한다면 현대의 유대인 크리스천들은 정말로 많은 것을 상실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7. 안식일에 쉼에 대한 약속 (4:1-13): 저자는 모세의 때에 가나안을 정복한 후의 쉼과 크리스천으로 얻어지는 쉼을 비유로 말씀하고 있다. 이 모두가 승리고 얻어진 것이다. 특별히 예수님을 완전히 신뢰하고 믿을 때에 사람들은 그리스도가 사람마음에 있는 모든 필요에 대한 대답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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