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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성경28-히브리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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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1-05 11:38 조회4,0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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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9:1-10:39장의 특징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1. 세상성소의 중요성(히9:1-10): 히브리서는 구약은 상징적인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지적한다. 예를 들면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차례 희생제물을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간다는 사실은 옛 제도를 가지고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접근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Leon Morris: 선한 양심에 대한 언급은 대단히 중요하다. 구약의 규례들은 외형적인 것이다. 그럼으로 인간의 양심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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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문제: 옛계약이 할 수 없는 것을 새로운 계약은 믿는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나?

2. 그리스도의 피의 능력(히9:11-14): 구약의 동물희생과는 달리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죄로부터 우리의 양심을 깨끗이 씻을 수 있다(히9:14).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봉사하도록 용서되었기에 과거의 죄에 사로잡혀 있지 않는다.

3. 구약의 희생제도는 그리스도의 죽음을 미리 보여주었다(히9:15-28): 구약의 계명은 죄가 용서받고 사람들이 정결하기 위해서는 피를 뿌리는 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동물의 희생의 피는 단지 하늘의 실체를 나타내는 물건들만을 정결케 할 수 있었다(히9:22). 구약의 희생은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씻기 위해 갈보리에서 흘리신 피를 미리 보여준 것이다.

4. 그리스도의 희생의 결말(히10:1-18): 히브리서는 구약과 달리 예수님은 단지 한 번의 희생만 필요하셨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번 드리는 예수님의 몸의 희생으로 거룩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히10:10). 예수께서 한번 희생을 드렸다는 것은 우리가 죄에 대해서 더 이상 희생이 필요없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스도의 희생이 모든 것의 결말이다(히10:18).

*질의문제: 예수께서 단번에 자신을 드리신 것이 우리에게 무슨 유익을 가져오는가?

5. 하나님으로부터 다시는 멀리가지 말 것에 대한 경고(히10:19-39): 히브리서는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구원의 놀라움을 보여준다. 이에 대한 적절한 태도는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 격려하는 것이다(히10:24). 의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돌이키는 것은 그리스도의 피를 거룩하지 못하는 것으로 취급하는 것이고 은혜의 성령을 모욕하는 것이다(히10:26-27, 38-39).

믿음 큰 그림

이 서신에서 독자들은 새 계약이 옛 계약보다 왜 우월한지를 이해하게 된다. 모든 면에서 예수님께서 제공해주신 구원은 참으로 우월하다. 저자는 계속해서 이러한 새 계약의 축복을 받으려면 믿음으로 접근해야 할 것을 말하고 그리고 거룩해 지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독자들에게 주님을 거부하는데 대한 경고를 한 후에 계속적인 격려로 히브리서를 마감한다.

 

히브리서 10-13장의 특징

1. 믿음의 중요성(히11:1-40): 히브리서는 복음이 구약의 계시보다 더 우월하다는 것을 말한다. 우월한 것은 하나님은 존재하고 그분은 자신을 찾는 자에게 상 주신다는 믿음이다. 바로 구약의 성도들은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우리가 귀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달성하였다.

*질의문제: 히브리서11장은 어떤 중요한 것을 말하고 있는가?

2. 믿음의 저자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히12:1-3):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실 뿐만 아니라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이 가장 좋은 예이시다(12:2).

3. 고난에 대한 새로운 시각(히12:4-13): 히브리서는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고난을 건강하게 보도록 격려한다. 이러한 고난은 훈련을 위하여 하나님이 제공한 것이다. 그러기에 이것은 하나님에 의하여 버려진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를 향한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는 그들을 강하게 하기 위해 훈련시키기 때문이다. 그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거룩함에 동참시키기 위해 훈련하신다. 물론 우리가 경험하는 이러한 고난은 즐거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것에 의해 훈련된 사람들은 의와 평안의 열매를 맺는다(히12:11).

*질의문제: 어떻게 고난이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가 될 수 있는가?

Leon Morris: 고난이 바른 영안에서 받아들여지는 것은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4.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지 말 것을 경고(히12:14-18): 히브리서는 구약의 율법이 주어졌던 시내산과 은혜의 복음이 전해졌던 시온산을 대조한다. 시내산의 모습은 두려움이었다. 왜냐하면 심판을 말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온산의 모습은 축복이다. 그러기에 만약 율법에서 돌이키기 위해 은혜를 거부하면 그는 하나님의 분노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5. 격려로 마침(히13:1-21): 히브리서는 영적삶에 대한 여러 가지 격려의 말과 성경에서 발견되는 가장 아름다운 축도로 끝을 맺는다(히13: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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