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성경33-요한계시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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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4-06 11:13 조회3,761회 댓글0건본문
3. 이스라엘 족장들로부터 인침 받은 144000(7:1-8): 여호와의 증인에서는 자기의 종교를 믿는 사람만 구원받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들은 개종한 유대인으로서 영적으로 보면 믿는 사람을 지칭하고 있고 바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무리를 지칭한다.(4)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4. 천국에서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찬양함(11:18): 무서운 심판이 이 세상에 임하는데 반해 천국에서는 천사들과 구원받은 사람들의 찬양이 울려 퍼진다. 이러한 행위는 옳은 행위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바로 잡으시고 있으시기 때문이다.
Ed Hindson: 불행은 이 세상의 자유와 민주주의 대한 영적 뿌리가 없다는 것이다. 평화의 왕이신 그리스도가 없이는 사람이 만든 평화와 번영에는 참된 소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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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승리가운데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이세상은 끝난다(19:1-21):지구에서 벌어지는 마지막 장면은 적그리스도와 그들의 추정자들이 천국의 군대를 데리고 오시는 그리스도와 싸우려고 힘을 모으는 것이다. 이러한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들은 즉각적으로 불못에 던져지고 그 군대는 괴멸된다.
Alan F. Johnson: 요한은 왕중에 왕이시며 주중에 주에 의해 악의 힘들이 완전히 몰락할 것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정말로 그들의 마지막 싸움에서 참 주인을 만난다.
마침내 이루어진 평화
쳔년왕국: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의 예언을 완성시키시고 이 땅을 다스리신다. 이 통치는 사단이 결박된 가운데 천년동안 계속된다. 그리고 천년 후에 사단은 놓아지고 인간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만든다. 이때 하나님은 우주의 종말을 준비한다. 믿지 않는 인간들은 마지막 심판을 받기 위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부름 받는다. 그리고 구주로서 그리스도를 신뢰치 않는 사람들은 불못에 던져진다. 그 때에 하나님은 구원받는 사람들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새롭고 완전한 우주를 창조하신다.
요한계시록 20-22장의 특징
1. 천년왕국(20:1-6): 이것은 성경에서 천년기간에 대해 말씀한 유일한 말씀이다. 이런 이유에서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천 년간 다스림을 무시한다. 그러나 구약의 예언자들은 이러한 메시야의 역할을 묘사하고 있고 수십 번 세상에서의 그리스도의 통치를 언급하고 있다.
Hal Linsey: 구약의 예언의 중심은 다윗의 왕좌로부터 다스리시는 것 위에 이 땅에서 시작하는 메시야의 오심이다. 그런데 약속한 메시아의 왕국에 첨가된 것은 천년이라는 기간이다.
2. 사단의 운명(20:7-10): 사단은 처음에는 빛나고 힘 있는 천사였다. 그런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편으로 끌어드리기 위해 아담과 하와를 속였다. 그러나 시작부터 사단의 운명을 결정지어졌다.
계20: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저들을 속였던 마귀는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가 있는 불과 유황 못에 던져져서 밤낮 그리고 영원히 고통을 받으리라)
3. 잃은 자의 마지막 심판(20:11-14): 요한은 마지막심판을 언급하면서 두 책을 말하고 있다. 하나는 인간의 행위를 기록한 책이고 하나는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죄가 용서된 자들의 이름이 쓰인 생명책이다. 행위에 의해 심판받는 사람들은 불 못에 던져진다. 그때에 모든 사람들은 지옥이 만든 이야기가 아니고 정말로 실제적인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David Hocking: 지옥에 던져지는 사람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세세무궁토록 그들이 던져진 영원한 불구덩이에서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 사단이 이렇게 되는 것은 마땅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기 때문이다.
4. 하나님의 새 하늘과 새 땅(21:1-22:6):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기 전까지 그곳이 얼마나 놀라운 곳인지를 알지 못한다. 그러나 이곳에서 그곳에 얼마나 놀라운지를 말씀하고 있다.
천국은 어떠한 곳인가?
●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
●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눈물을 씻기신다.
● 거기에는 더 이상 죽음도 슬픔도 울음도 고통도 없다.
● 하나님의 영광이 빛을 제공할 것이다.
● 더러운 자들은 그곳에 들어갈 수 없다.
● 더 이상 저주가 없다.
● 하나님이 보좌가 도시 안에 있고 우리는 그분을 섬길 것이다.
● 우리는 영원히 다스릴 것이다.
5. 예수님은 곧 오신다(22:12-21): 계시록은 놀라운 약속으로 마친다. 예수님은 곧 오신다고 말씀한다. 이런 면에서 얼마나 간절히 크리스천들은 놀라운 그날을 고대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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