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성경12-애가·다니엘·에스더·에스라·하박국·에스라·느헤미야·학개·스가랴·말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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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8-13 16:46 조회3,976회 댓글0건본문
애가·다니엘·에스더·에스라·하박국·에스라·느헤미야
학개·스가랴·말라기
서 론
느부갓네살 왕의 통치하에 있던 바벨론의 3번째 침공으로 인해 유다는 해체되어 남은 유다사람들은 바벨론으로 이주된다. 그리고 70년 후에 바벨론제국은 메데 와 페르시아제국에 의해 멸망된다. 페르시아제국의 초대왕인 고레스는 칙령을 내려 포로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는 허용한다.
에레미야애가의 특징
1. 애가는 유대인들이 의아심과 낙심 속에서 깨달음을 표현한다: 이 시들은 추방을 통하여 느낀 고통과 후회를 표현한다. 그것들은 그들의 죄가 현재의 상태를 만들어내었다는 뒤늦은 깨달음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절망 속에서도 한줄기 소망의 빛이 있다.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2. 애가는 우리로 하여금 확신은 남아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바벨론포로생활은 비극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가운데 많은 유익을 얻었다. 그것은 다시는 우상의 유혹을 받지 않았고 비록 적지만 회당을 만들어 함께 예배하고 성경을 공부했으며 종국은 죄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은 정화되었다.
생각해 보기:오직 하나님만 우리의 비극의 경험들을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축복으로 바꾸실 수 있다
다니엘의 노력
대부분 포로로 잡혀간 유다사람들은 바벨론 수도 근처에 살면서 자신의 집도 갖고 그리고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비즈니스로 많은 재물을 모았다. 그런데 그중에 포로로 잡혀온 다니엘은 학교에 등록하여 바벨론제국을 위해 일하기 위해 행정을 공부했다. 그 결과 신실한 사람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신 가운데 바벨론제국과 페르시아제국에서 높은 지위를 갖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다니엘은 예언자로 포로들에게 하나님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으로서 언젠가는 그들의 백성을 본국으로 귀환시킬 것이라는 것을 자신이 본 환상을 기준으로 전하였다.
에스더서의 특징
1. 하나님의 섭리: 에스더서는 유대인들이 멸종의 위기에 에스더가 페르시아의 여왕이 되어서 유다를 구한 이야기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정상적인 과정을 통하여 인과관계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2.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 에스더서는 모두가 좋아하는 책이다. 이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은 의심하는 사람들에게는 환경을 다스리는 것이 숨겨져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에게는 명백하게 된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생각해 보기: 하나님은 사건의 뒤에서 우리를 위해 일하신다. 비극적인 사건일지라도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loving Father)은 선으로 모든 것을 바꾸실 수 있다.
질의문제: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상세히 인도한다고 말한 책 이름은 무엇인가?
본국으로의 귀환
BC 538년에 42,360명의 첫 번째 귀환이 예루살렘성전을 짓기 위해 이루어졌다. 그리고 두 번째는 에스라에 이에 이루어지고 세 번째는 느헤미아에 의해 귀환이 이루어졌다. 유대인이 약속의 땅에 돌아온 것이다. 그러나 더 많은 유대사람들이 500년 동안 페르시아와 주변국가에가 흩어져 살았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538 유대인의 첫 번째 귀환458 에스라445 느헤미아
516성전완공
성전기초 520 성전건축다시시작
에스라 큰 그림
유대인의 첫 번째 귀환은 고레스 왕이 바벨론을 정복한 후에 이루어졌다. 고레스는 이사야예언자가 예언한 사람으로 유대인의 귀환을 위해 세워진 왕이었다. 그런데 예언자면서 행정과 사법을 책임졌던 에스라가 두 번째 귀환을 하였을 때 제사장들과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에스라의 기도를 통하여 사람들은 회개하고 하나님의 법을 따를 것을 약속했다.
느헤미아 큰 그림
느헤미아는 페르시아의 높은 직을 포기하고 예루살렘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 예루살렘 성을 재건하려고 총독이 되었다. 그는 사회의 본이 되는 삶을 통하여 리더십을 발휘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치고 지키게 했던 에스라와 함께 동역하였다.
학개 큰 그림
성전기초는 놓였지만 그것을 계속하지 못했다. 황폐된 곳에서 삶을 영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때에 학개예언자는 하나님이 물질의 우선순위를 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축복이 보류된 것을 선언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들은 이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다시 성전건축을 시작하였다. 하나님은 적들의 세금을 돌리게 함으로 성전을 건축케 하셨다.
Martin Luther: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살아있고 대담한 확신이다. 그것이 너무나 확실한 것이기 때문에 수천 번이라도 그 믿음위에 내 삶을 걸 수 있다.
나귀를 타시고
스가랴 큰 그림
스가랴는 학개와 함께 성전건축을 독려하면서 그는 역사의 미래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많은 예언자들을 통한 예언이 예수님을 통하여 완성을 될 것을 환상을 통하여 예언한다. 그것은 바로 예수께서 구원을 가지고 나귀를 타시고 오실 것과 예수께서 30냥에 팔릴 것을 대한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유다의 멸망과 성전의 파괴를 기념하여 금식을 선포했는데 이를 계속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금식을 대신하여 나그네, 과부, 고아, 그리고 가난한 자를 돌보라고 주님의 말씀을 대언한다.
질의문제: 성전건축을 마치도록 격려한 두 예언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질의문제: 구약의 마지막 책 이름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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