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성경19-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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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10-15 17:07 조회3,881회 댓글0건본문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서 론
예수님은 마지막주간 유월절을 지키려 예루살렘에 오셨다. 그분이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자 사람들은 그분을 메시야로 찬양했다. 그러나 며칠 만에 잡혀 종교지도자들 앞과 로마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사형을 선고받고 죽으셨다. 그를 따르는 사람들의 소망은 무너졌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은지 3일 만에 무덤에서 부활하셨다.
예수님의 마지막주간에 있었던 특이한 점
1. 승리의 입성(마21:1-17, 막11:1-11, 눅19:28-44): 기원전 400년 예언자스가랴가 이스라엘 왕이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할 것을 예언했다(슥9:9). 마태는 이것을 오늘날 소위 말하는 종려주일(Palm Sunday)로 묘사하고 있다.
질의문제: 예수님의 마지막주간에 처음사건은 무엇인가?
2. 예수님은 성전에서 상인들을 몰아내셨다(마21:12-17, 막11:12-17): 순례 객들이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성전을 찾아 왔을 때에 그들은 율법에 정해진 성전세를 내도록 대제사장들에게 강요되었다. 그리고 성전에는 성전에서 요구하는 동전을 사기 위해 엄청나게 비싼 환전 율을 내고 환전하기 환전소가 차려져 있었다. 그리고 성전에는 흠없는 짐승을 팔기위해 상인들이 있었고 이들은 이익을 대제사장들과 나누었다. 예수님은 이에 대해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들을 몰아내셨다.
3. 예수님은 종교지도자들이 당신의 권위를 도전할 때에 그들의 진의를 드러냈다(마21:22-27;33-45, 막11:27-12:12): 예수께서 상인들을 몰아낸 후 반대자들은 예수께서 와서 무슨 권위로 그렇게 하였는지를 질문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은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 “어느 주인이 포도원을 빌려주었는데 빌린 사람에게 종들을 보내어 그들의 바쳐야할 것을 거두려고 하였는데 빌린 사람들이 종들을 죽이고 마지막으로 아들을 보냈는데 그를 죽였다”.
4. 종교지도자들은 할 수 있는 대로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으로부터 돌이키게 하려고 최선을 다하였다(마22:15-22, 막12:13-17, 눅20:20-26): 종교지도자들은 예수께 시저에게 세금을 내어야 하는지를 물었다. 이것은 대단한 시험이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은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들이라고 말씀함으로 이 시험을 이기셨다.
Alfred Edersheim: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시험이었다. 왜냐하면 단순히 no라고 대답한다면 로마제국에 반란을 일으킬 것을 명한 정치적 죄인으로 잡힐 수 있기 때문이며 단순히 yes라고 대답하면 이스라엘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안겨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예수님의 대답은 가장 합당한 대답이셨다.
5. 예수님은 성공적으로 종교지도자들의 위선을 드러냈다(마22:41-46, 막12:35-37. 눅20:41-44): 예수님은 구약에 나타난 그리스도에 대한 가르침을 바리새인들에게 물음으로 그들의 위선을 들어냈다. 바로 그 위선은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면서도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 것이다.
J.Dwight Pentecost: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에게 시110편에 나타난 메시아는 누구의 아들이냐고 물었을 때에 이들은 다윗의 아들이라고 하였다. 그때에 예수님은 다윗의 아들이라면 어떻게 다윗이 주라고 말할 수 있었겠느냐고 반문하였다. 바로 예수님은 이 말씀을 통하여 자신은 인성으로는 다윗의 후손이지만 신성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질의문제: 마태복음23장에 의하면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무엇이라고 불렀나?
6.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미래에 대하여 가르치셨다(마24,25, 막13, 눅21:5-36): 예수님은 종교지도자들이 자신을 죽이려는 의도를 알고 계셨다. 그래서 마지막 주간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적으로 자신이 죽고 부활 한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가르쳤다.
1) 예수님은 능력과 영광을 가지고 이 세상에 다시 올 것이다(마24:30-31).
2) 아무도 그분이 언제 오실지는 모른다(마24:36): 어떤 사람도 모르고 천사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셨다.
3) 그분이 올 때까지 그분을 따르는 사람들은 깨어 그분을 위하여 신실한 마음으로 봉사하라(마24:42,44): 주님이 오실 시간을 알지 못한다. 그럼으로 너희는 준비하고 있으라. 왜냐하면 오실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7. 예수님이 제자들을 가르칠 때조차도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하고 있었다(마26:3-5).
예수님의 마지막 날에 있었던 특이한 점
1. 예수님의 겟세마네의 기도(마26:36-46, 막14:32-42, 눅22:39-42):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죽음을 죄인들의 죄에 대한 대가로 받아주실 것을 기도했다.
질의문제: 어떻게 하나님은 예수님의 겟세마네기도를 응답하셨는가?
2. 예수님의 잡히심(마26:47-56, 막14:43-52, 눅22:47-53, 요18:2-12): 가롯유다는 예수님을 잡기 위해 대제사장에 의해 보내진 폭도들을 안내했다.
3. 예수님은 3가지 종교재판에 의해 심문받으셨다(마27:57-68, 막14:53-65, 눅2:54-71): 중요한 시점이 다가왔다. 그것은 그날 새벽에 대제사장이 대답을 다 알고 있는 질문을 던진 시점이었다. 그 질문은 “네가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냐”는 질문이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은 “네가 말한 그대로다”라고 대답하셨다. 이것에 대해 대제사장은 참람죄의 죄목을 걸어 사형을 판결하였지만 그 당시에 그들은 사형을 판결할 권한이 없었다. 그래서 예수님의 판결은 로마에 넘어간 것이다. 그렇지만 로마에서 참람죄는 사형에 해당되는 죄가 아니었다.
질의문제: 예수님은 유대법정에서 무슨 죄로 기소되었나? 그리고 로마법정에서 무슨 죄로 기소되었나?
4. 예수님은 정치적인 죄목으로 기소되었다(마27:11-26, 막15:2-19, 요18:28-19:16):
요한복음에서 보인 예수께서 빌라도 앞에서 벌어진 재판은 정치적인 것이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유대인의 왕 그리스도로 기소되었기 때문이다. 재판을 진행했던 빌라도는 예수님이 죄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예수님을 죽음에 넘겼다. 그러나 예수님이 희생된 것 같지만 예수님은 구약에 예언된 대로 죽으신 것이다(행3:18).
십자가상에서 예수님의 죽으심의 중요성
성서는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십자가상에서 예수님의 죽으심을 중요한 사실로 묘사하고 있다. 십자가의 목 박히심은 구약에서 예언되었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미리 일어날 사실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하나님께 자신을 구해 달라고 하기 보다는 스스로 죽음을 택하셨다.
1. 예수님의 죽으심은 이사야에 의해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700년 전에 예언되어졌다(사53:4-6).
“그는 우리의 허물로 인해 찔림을 당하였고 우리의 죄로 인해 죽음을 당하셨다. 우리에게 평화를 주기 위해 징계를 받으셨고 그분의 상함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도다."(사53:5)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2.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롬5:8―9): 사도바울은 로마서에서 예수님의 죽음의 이유를 설명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을 나타 내셨다. 더욱이 그분의 피로 인해 의롭게 됨으로 우리는 분노에서부터 구원을 받았다”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Since we have now been justified by his blood, how much more shall we be saved from God's wrath through him!”
John Stott: 쓰여 진대로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그리고 죄와 죽음은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죽음은 죄의 삯에 대한 대가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가 죄인을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과 우리가 죄를 졌지만 죽음은 그분이 당하시는 것은 우리의 죄로 인한 희생 제물로 죽으셨음을 의미한다.
Max Lucado: 십자가는 희생양이 할 수 없는 것을 하였다. 십자가는 우리의 죄를 1년 동안 지워버린 것이 아니라 영원히 지워버렸기 때문이다. 십자가는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을 하였다. 우리에게 하나님과 함께 대화하고 사랑하고 살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3. 사도바울은 고린도후서에서 십자가에 대해 더 설명했다: 십자가상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예수님은 스스로 죄를 짊어지셨다. 그러기에 그분의 죽음은 우리가 받아야 할 죄에 대한 대가이다. 그리고 더욱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를 크레디트로 주었다. 우리의 계좌에 크레디트로 주신 의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가 있다.
“죄를 알지 못하신 그를 우리를 위해 죄인 되게 하셨다. 그럼으로 우리는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었다(고후5:21)”
4.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담당하셨다.
1) 가난을 담당하셨다(고후8:9). 2) 병을 담당하셨다(사53:5).
3) 외로움을 담당하셨다(막15:34). 4) 죄를 담당하셨다(벧전2:24).
부활의 모습으로 나타난 예수님
부활의 모습으로 나타난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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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으로 부터 일어나심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가장 능력 있고 확실하게 증명한 사건이다. 그리면 부활은 우리 모두에게 왜 중요한가? 그것은 부활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요 약속이기 때문이다.
질의문제: 오늘날 예수님이 부활한 사건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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