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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성경24-디모데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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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11-30 15:07 조회4,3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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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서 론

신약성경의 바울서신 대부분은 교회를 향해 쓰였으나 이 서신들은 개인을 위해 쓰였다. 디모데와 디도는 교회들을 순회하는 젊은 지도자였다. 그들의 목회는 잘못된 가르침을 바로잡아주고 지교회 교인들에게 경건한 삶을 살도록 가르쳐주는데 있었다. 바울이 그들에게 쓴 편지들은 실질적인 충고로 가득 차 있기에 이 서신들을 목회서신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빌레몬에게 보낸 편지는 완전히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 서신 안에서 바울은 자신의 전도로 크리스천이 된 도망갔다가 돌아온 노예를 환영해 주도록 유복한 크리스천을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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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건강한 교회를 위하여

저자: 사도바울 내용: 에베소에서 바울을 위해 선 교중에 있던 디모데에게 충고하기 위해 씀

장소: 에베소 시기: AD 64 쓴 이유: 교회문제를 고치고 영적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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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Vernon McGee: 디모데전서에서 교회의 핵심을 다루고 있고 교회가 진정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교회의 지도자들의 성품과 역량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

 

디모데전서의 특징

1. 건전한 교리의 중요성 (딤전1:3-11): 바울은 왜 디모데가 잘못된 가르침의 사람들과 대면해야 하는지를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의 진리는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신실한 믿음에서 나온다 (딤전1:5). 그러나 잘못된 가르침은 모순과 불신앙을 만들어낸다.

2.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하나뿐인 하나님과 하나뿐인 중보자 (딤전 2:1-5): 인간이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는 유일한 방법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나타내는 것밖에는 없다. 이런 면에서 모든 종교는 같은 하나님께 인도한다는 생각은 잘못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류의 죄를 위해 값을 치루셨고 그분을 믿는 것만이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요14: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3. 교회지도자의 자격 (딤전3:1-16): 바울은 교회지도자들의 자격에서 중요한 것은 훈련이나 영적은사보다도 성품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 이유는 지도자들은 성령 안에서 주어진 경건한 크리스천

성품을 들어내는 모범으로서 성숙한 크리스천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바울이 크리스천의 삶과 지도자의 성품을 비교한 것을 통하여 이 사실을 명확히 알 수 있다.

크리스천의 삶크리스천의 성품

남을 비난하지 말 것경건

온유할 것온유

자신을 다스릴 것절제

존경받고 바르게 생활할 것신뢰성

자애로울 것사랑

경쟁심 갖지 말고 부드러울 것온화

술 먹지 말 것자기훈련

싸우지 말 것사려 깊음

물질 욕심내지 말 것관대함

믿지 않는 사람에게 존경받을 것통합사고

선한 일을 사랑할 것선함과 믿음과 인내

 

4. 젊은 믿는 자에 대한 충고 (딤전4:12): 바울의 충고는 나이가 어린 사람과 신앙이 어린 사람을 위한 것이다. 그는 사람들이 어린 것을 멸시하지 못하게 하고 말이나 행동이나 사랑이나 믿음이나 정결함에서 믿는 사람의 본이 되라고 하였다.

5. 물질에 대한 자족과 욕심의 피해 (딤전6:6-10): 물질을 갖는 것은 관대한 마음을 갖고 선한 행동을 하며 다른 사람과 나눌려는 마음이 있으면 좋은 것이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돈을 더 의지하고 그리고 그 물질로 교만해 진다. 이에 대한 바울의 충고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한 열심을 발전시켜야 하며 그들이 기본적인 삶의 필요가 충족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결론적으로 선한 양심과 선한 명예를 가지고 존경받는 것이 많은 돈보다 귀하다고 말한다.

 

디모데 후서

조심하라! 조심하라! 조심하라!

저자: 사도바울 내용: 디모데에게 씀 언제: AD 67

이유: 교회에 침투하는 잘못된 가르침을 조심시키기 위함

디모데전서 큰 그림

이 서신은 그리스도에게 신실하며 건전한 가르침을 따를 것을 요청하고 있다. 그것은 거짓교사들에 의해 노출된 위험이 대단히 크기 때문이다. 이서신의 하이라이트는 (1)성경은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이며 (2)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도행전은 바울이 로마감옥에 갇힌 것으로 끝을 맺는다. 바울은 그 감옥에서 2년을 보내고 혹자에 의하면 풀려나서 스페인으로 갔다고 말한다. 그러나 5년 후에 다시 잡혀 로마감옥에 갇혀 결국은 그곳에서 네로에 의해 죽었다. 교회들이 로마정부에 의해 핍박을 받기 시작할 때에 바울은 거짓가르침으로 교회를 타락시키는 사람들에 대해 대단한 경계를 하고 있다. 그래서 바울은 이 서신에서 디모데에게 그리스도의 선한 군사로 봉사할 것과 하나님이 주신 진리에 대해 계속 헌신할 것을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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