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성경27-히브리서[2] > 현대인의 성경

말씀&칼럼

 현대인의 성경

현대인의성경27-히브리서[2]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1-05 11:37 조회4,379회 댓글0건

본문

그분은 우리의 대제사장이시다

대제사장 큰 그림

구약시대의 제사장들은 예배자들로 하여금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는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중보역활을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는 아론과 후손들보다 우월하신 대제사장으로 하나님께 부름받으셨다. 히브리서는 왜 제사장직이 바뀌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고 그분은 구약의 율법아래 계신 분이 아니고 은혜의 새로운 율법아래 계신 분임을 설명하고 있다.

히브리서 4:14-8:43장의 특징

멜기세덱: 그는 아브라함시대에 예루살렘의 왕이며 제사장이었다. 시110:4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멜기세덱같은 제사장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아브라함이 약탈하러 온 왕들을 이긴 후에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을 축복하고 아브라함은 그가 가진 것의 십의 일을 제사장이며 왕인 그에게 드렸다. 히브리서는 이것은 멜기세덱의 제사장직이 아브라함의 후손인 아론의 제사장직보다 더 우월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1. 돌보시는 대제사장으로 예수님을 보라(히4:14-5:10): 예수님은 육체와 혈을 가진 인간으로써 우리 중에 사셨다. 그럼으로 그분을 우리를 중심으로 동정하실 수 있다. 그분은 하나님에 의해 대제사장으로 임명을 받을 때에 하나님께 순종하심으로 그 직을 완전하게 수행하셨다.

2. 경고-성숙을 계속하라(히5:11-6:12): 완전히 그리스도께 헌신하는데 실패하는 것은 영적성장을 막는 것이다. 우리는 특별히 히6:4-6절을 오해하고 있다. 이 말씀은 과거로 희귀하려는 사람에게 가설적인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말하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포기하는 것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다시 반복될 수 없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예수님을 떠날 때 그들의 삶은 황패해 지고 그와 함께 할 때에 그들은 많은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이다.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3. 하나님의 약속은 영혼의 닻이다(히6:13-20): 히브리서는 하나님은 변함없는 약속을 하기 위한 모든 것을 하셨다는 것이다. 그 약속이 바로 대제사장으로서 하늘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거기에 그분이 계시다는 것은 우리에게는 확실하고 안정된 영혼의 닻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히:19-20)

F.F.Bruce: 그의 약속위에 기초된 우리의 소망은 영혼의 닻이다. 그리고 그 소망은 바로 그분이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다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의 소망 속에서 쉬고 있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승천으로 인해 흔들릴 수 없는 완전한 소망 속에 안식한다.

4.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의 우월성(히7:1-28): 1) 아브라함에 대한 멜기세덱의 축복(1-10) 2)또 다른 제사장직에 대한 성경의 예언(11-14) 3)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은 계보에 의한 것이 아니라 파괴되지 않은 생명의 능력으로부터 이루어진 것이다(15-17). 4)구약의 제도는 온전치 못하다. 그러나 새로운 제도는 크리스천들이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나갈 수 있는 특권을 가진다(18-19). 5)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제사장직을 주셨다(20-22). 6)예수님은 죽음으로 끝나지 않은 영원한 제사장이시다. 그리고 그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가는 자들을 완전히 구원하실 수 있다(23-25) 7)그리스도는 죄를 위해 단번에 희생 제물로 드리셨다. 그리고 구원의 역사를 완성하시고 하나님우편에 앉으셨다(26-28)

5. 예수님의 제사장에 대한 암시:1-13): 히브리서는 언젠가는 제사장직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것은 옛날 것은 폐지되고 새로운 것이 인간마음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과거에는 율법이 글에 쓰였지만 현재는 인간마음에 그것이 쓰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게 되고 개인적으로 모든 죄가 용서받았다는 것이다.

Kay Arthur: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될 수가 있다. 그것은 선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만이 의롭다고 인정할 때에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할 때에 주님은 우리 마음속에 계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는 아무 죄 없다고 선언하신다(렘32:40)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그분은 완전하신 희생제물

완전하신 희생제물 큰 그림

구약은 제사장이 희생제물을 드릴 성소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외형적인 것이기에 인간의 내면을 정결하게 할 수 없었다. 그들이 계속 이 예식을 행한다고 하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을 제물로 이 세상의 성소에서 드린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드리셨다. 그럼으로 예수님은 그를 믿는 사람들의 죄를 영원히 씻으셨다.

 

구약에서 해마다 반복적으로 제사를 드린 것은 인간이 죄인이라는 것을 회상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단 한번 희생 제물로 자신을 드림으로 우리의 죄는 다 용서받았다.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희생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게 된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