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성경31-요한1,2,3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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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2-11 20:21 조회3,796회 댓글0건본문
요한1,2,3서
요1,2,3서
사랑과 복종의 삶
저자: 사도요한 장소: 에베소에 사는 동안 시기: 1세기말
쓴 이유: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과 크리스천의 성품으로서 하나님에 대한 복종을 강조하기 위한 것임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빛, 사랑, 그리고 믿음
요한의 서신들 큰 그림
요한의 3서신은 주님과 다른 크리스천들과의 깊고 따뜻한 관계를 강조하기 위해 쓰였다. 요한1서에서 요한은 여러 가지 어려운 주제이지만 가치 있는 주제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중에서 그는 빛 안에서의 삶과 사랑 안에서의 삶과 믿음 안에서의 삶을 강조하고 있다.
요한: 사도바울은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에 아주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었다. 이러한 요한은 다른 제자보다 더 오래 살았고 그리고 그는 소아시아에서 목회를 하면서 살았다. 여기에 있는 서신과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그가 90세가 넘은 1세기말에 기록된 것들이다.
AD81년경에 로마의 핍박이 공식화 되면서 요한 스스로도 망명을 하였지만 그는 외부의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은 채 그는 하나님과 성도간의 깊은 교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요한1서의 특징
1. 빛 안에서 걷는다는 것은 죄에 대해 솔직한 것을 의미한다(1:8-10): 요한은 스스로에게 그리고 하나님 앞에 솔직할 것을 말씀한다. 하나님이 어두움이 없는 빛이라는 말씀 앞에서 그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알고 계시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그러기에 하나님과 잘 지내려면 스스로나 다른 사람을 속이지 않고 진실해야 한다.
요한은 만약 우리가 죄가 없다고 하면 스스로를 속이고 우리 안에 진리가 없다고 말한다(8).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하나님과 다른 사람 앞에 죄를 인정하기 위해 죄를 고백해야 한다. 요한은 하나님은 신실하고 의로우시고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고 그리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을 상기시킨다(8-9).
John Wesley: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피가 죽음의 순간 그리고 심판의 순간에 우리를 깨끗하게 한다고 말씀하지 않고 지금 깨끗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2. 세상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경고(2:15-17): 어떤 것들이 인간사회를 타락시키는가? 요한은 3가지를 말씀하였다.
● 육신의 정욕(죄에 본성에서 일어나는 욕망)
● 안목의 정욕(물질적인 것에 대한 욕망)
● 세상의 자랑(소유에 대한 자랑)
세상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본성과 다른 그런 욕망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면 왜 이러한 세상적인 욕망은 어리석은 것인가? 세상은 다 지나가고 그 욕망은 다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하기 때문이다(2:17).
Francios Fenelon: 당신은 세상의 물결에 저항하여야 한다. 하나님으로부터 돌이키게 하는 것에 모든 것을 포기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너희 의지를 하나님께 드리라.
3. 적그리스도에 대한 경고(2:18-23): 요한은 크리스천들에게 적그리스도와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자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였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는 적그리스도를 알 수 있는가? 우리 안에 있는 영적인 본능인 성령의 감지를 통하여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가운데 오셨다고 하는 신성을 거부하는 것을 통하여 알 수 있다(22-23).
4. 서로 서로 사랑할 것을 당부(4:11-24): 요한은 자주자주 서로 사랑하는 것의 중요성을 상기시켰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러기에 서로 서로 사랑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다고 하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여기에 서로 사랑하라는 것에 대한 요한의 말이 있다.
성도 간에 사랑해야 할 것에 대한 요한의 당부
절 요한이 말한 것
2:10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머물고 있다
3:11의를 행하지 않고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다
3:14우리는 사망에서 옮겨진 줄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3:17세상의 재물이 있는데 형제의 필요를 알면서 도와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안에 거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3:23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이 우리에게 명령하신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4:7우리는 서로 사랑하자. 왜냐하면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4:8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4:11보라 만약 하나님이 그렇게 우리를 사랑했다면 우리도 역시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4:12만약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머물고 있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4:20만약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그의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하고 있는 것이다.
4:21우리는 그의 계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역시 형제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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