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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5-11-16 17:03 조회4,418회 댓글1건본문
제일교회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되어 문을 열었다. 참으로 축하하여야 할 일이라 생각된다. 그 동안 새롭게 꾸미려고 애쓰고 있었으나 잘 이루어지지 않아 오늘까지 오게 되었다고 생각된다.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열게 된 것도 우여곡절이 많았고 수고 또한 만만치 않았다고 본다.
사실 컴퓨터 시대가 열리고 더불어 인터넷이 우리의 생활에 들어 온 후,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적지 않은 변화가 일어 난 것은 부인할 수가 없다. 그리고 그 동안 이메일이니 홈페이지니, 등 생소한 단어들이 우리를 당황하게 한 것도 사실이다.
요즘 교계에서도 큰 교회, 작은 교회 관계없이 교회마다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고 이것은 교회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음을 증명하여 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비록 아직까지 생소하다고 할는지 모르나 교회마다 전도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우리도 소홀히 할 문제가 아니라 생각한다. 지금 쏟아져 나오는 정보 속에서 많은 성도들이 속한 시일 내에 인터넷에 들어와 대화를 나누면 어떨까 생각하게 된다.
우리 제일교회의 홈페이지는 오랜 준비 끝에 2000년 1월에 개설하였다. 교회는 홈페이지 개설하면서 제일교회 ID를 www.ohju.or.kr(오 주)로 정하고 지금 유학 중에 있는 청년부의 김경수 성도가 자진하여 구축하여 놓았다. 그 후 김경수 성도는 훌륭하게 구축해 놓고 유학의 길로 떠났고 유학지에 가서 바쁜 상황에서도 계속 관리하였으니 김경수 성도의 노고가 큼을 말할 수 있다. 이렇게 구축된 홈페이지는 제일교회의 역사에 기록할만한 사건이요 큰 업적임에 틀림이 없다. 제일교회로서는 인터넷상에 또 한번 교회를 세운 셈이 된다고 본다. 나는 제일교회 홈페이지를 구축하는데 공이 큰, 김경수 성도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또 하나, 얼마 전에 우리 곁을 떠나 다른 사역지로 전임하신 전창수 목사님에게도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재직 당시 전창수 목사님은 홈페이지를 새롭게 제작하도록 결정이 있은 후 이 일을 전담하여 추진하였다. 많은 홈페이지 제작 팀 중에서 위드쳐치(with church)라는 팀에게 위탁 제작하였다. 그 결과 오늘과 같이 어디에 내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제일교회 홈페이지를 꾸며 놓을 수가 있었다고 본다. 홈페이지 제작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신 전창수 목사님께 감사를 보낸다.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현 세대는 사이버 공간에 공존하는 시대라 본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교회도 PR의 시대라 일컫는다. 여기에 홈페이지는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올릴 수 있고 활동할 수 있는 최첨단의 매개체다. 그러면 교회는 21세기에서 홈페이지를 이용해 어떻게 활동하여야 할까에 대해 생각해야 될 때가 아닌가 싶다.
제일교회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되어 문을 열었다. 홈페이지를 새롭게 제작되어 문을 열었다는 것으로 끝이 되어서는 안 된다. 계속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고 참여하는 생활이 필요하다고 본다. 나는 외람되지만 제일교회 홈페이지가 이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첫 째: 대내외적으로 교회 홍보.
둘 째: 홈페이지를 이용한 교회 소식전하기.
셋 째: 성도들의 간증을 말하기.
넷 째: 성도들 간에 대화하기.
다섯째: 성도들 간에 친교,
등을 들 수 있다.
앞으로 홈페이지는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교회 생활로서도 없어서는 안 될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되리라 믿는다. 그리고 홈페이지도 더 발전하여 성도들에게 여러모로 이익을 주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믿는다. 인터넷은 정보화 사회 속에서의 전략 선교는 이제 선교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건이 되었다고 한다면 교회 전도도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전도운동이 일어 날이라 믿는다. 그로하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성도님들이 홈페이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였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 크다.
사실 컴퓨터 시대가 열리고 더불어 인터넷이 우리의 생활에 들어 온 후,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적지 않은 변화가 일어 난 것은 부인할 수가 없다. 그리고 그 동안 이메일이니 홈페이지니, 등 생소한 단어들이 우리를 당황하게 한 것도 사실이다.
요즘 교계에서도 큰 교회, 작은 교회 관계없이 교회마다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고 이것은 교회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음을 증명하여 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비록 아직까지 생소하다고 할는지 모르나 교회마다 전도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우리도 소홀히 할 문제가 아니라 생각한다. 지금 쏟아져 나오는 정보 속에서 많은 성도들이 속한 시일 내에 인터넷에 들어와 대화를 나누면 어떨까 생각하게 된다.
우리 제일교회의 홈페이지는 오랜 준비 끝에 2000년 1월에 개설하였다. 교회는 홈페이지 개설하면서 제일교회 ID를 www.ohju.or.kr(오 주)로 정하고 지금 유학 중에 있는 청년부의 김경수 성도가 자진하여 구축하여 놓았다. 그 후 김경수 성도는 훌륭하게 구축해 놓고 유학의 길로 떠났고 유학지에 가서 바쁜 상황에서도 계속 관리하였으니 김경수 성도의 노고가 큼을 말할 수 있다. 이렇게 구축된 홈페이지는 제일교회의 역사에 기록할만한 사건이요 큰 업적임에 틀림이 없다. 제일교회로서는 인터넷상에 또 한번 교회를 세운 셈이 된다고 본다. 나는 제일교회 홈페이지를 구축하는데 공이 큰, 김경수 성도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또 하나, 얼마 전에 우리 곁을 떠나 다른 사역지로 전임하신 전창수 목사님에게도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재직 당시 전창수 목사님은 홈페이지를 새롭게 제작하도록 결정이 있은 후 이 일을 전담하여 추진하였다. 많은 홈페이지 제작 팀 중에서 위드쳐치(with church)라는 팀에게 위탁 제작하였다. 그 결과 오늘과 같이 어디에 내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제일교회 홈페이지를 꾸며 놓을 수가 있었다고 본다. 홈페이지 제작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신 전창수 목사님께 감사를 보낸다.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현 세대는 사이버 공간에 공존하는 시대라 본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교회도 PR의 시대라 일컫는다. 여기에 홈페이지는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올릴 수 있고 활동할 수 있는 최첨단의 매개체다. 그러면 교회는 21세기에서 홈페이지를 이용해 어떻게 활동하여야 할까에 대해 생각해야 될 때가 아닌가 싶다.
제일교회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되어 문을 열었다. 홈페이지를 새롭게 제작되어 문을 열었다는 것으로 끝이 되어서는 안 된다. 계속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고 참여하는 생활이 필요하다고 본다. 나는 외람되지만 제일교회 홈페이지가 이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첫 째: 대내외적으로 교회 홍보.
둘 째: 홈페이지를 이용한 교회 소식전하기.
셋 째: 성도들의 간증을 말하기.
넷 째: 성도들 간에 대화하기.
다섯째: 성도들 간에 친교,
등을 들 수 있다.
앞으로 홈페이지는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교회 생활로서도 없어서는 안 될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되리라 믿는다. 그리고 홈페이지도 더 발전하여 성도들에게 여러모로 이익을 주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믿는다. 인터넷은 정보화 사회 속에서의 전략 선교는 이제 선교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건이 되었다고 한다면 교회 전도도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전도운동이 일어 날이라 믿는다. 그로하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성도님들이 홈페이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였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 크다.
댓글목록
전창수님의 댓글
전창수 작성일
아멘! 장로님의 바램처럼 제일교회의 홈페이지가 잘 활용되기를 소망합니다.
김경수성도님이나 저나 홈페이지에 심열을 기울였던 것은 좀더 제일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교회를 홍보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앞으로도 잘 활용되어서 대내외적으로 좋은 결과를 낳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