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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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5-12-03 17:39 조회4,616회 댓글0건본문
지난 11월 20일 주일의 일이다. 나는 고귀한 초청장 한 통을 손에 쥐었다. 그것은 2005년 11월 27일 주일 오후 1시 청년부실에서 새 가족 환영회를 개최한다는 초청장이었다. 거기에는 “좋은 교회를 만나는 것은 성도의 큰 복이라는 것과 먼저 은혜를 누리고 계시는 장로님이 새 가족 환영식에 오셔서 이 복된 삶을 시작하는 모든 이들을 축하해주시면 감사 하겠다” 는 내용을 손으로 직접 써 있었다. 요새는 컴퓨터로 작성하여 보내는데 이렇게 직접 써서 보내는 것은 흔하지 않다. 참 고마운 일이라 생각하였다.
나는 초청장을 받고 한 주일동안 기대 반, 우려 반으로 지낸 셈이다.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어 이렇게 요란할까? 무척 금금 하였다. 예배가 끝난 후 3층 청년 회 실에 가 보았더니 참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정말 요란할 만하였다. 한산하고 조용할 줄 알았는데 거기에는 새 가족을 마지하기 위해 많은 성도들이 모이고 있었다. 예전 분위기와는 달았다. 프랑 카트며 풍선으로 꾸며진 여러 종류의 모양이 더욱 돋보이게 보였다. 모두 훌륭하였다.
벌써 환영식장에는 새 가족들이 자리 잡고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 환영을 받는 새 가족은 그 동안 성도들이 꼭 알아야하는 기독교의 기본 진리와 교회에서 한 가족으로 활기차게 교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배우며 익혀 어엿하게 새 가족으로 환영을 받게 되었다. 상수를 들어 “새 가족 여러분 환영합니다. 정망 잘 오셨습니다.”하고 환영하는 마음을 보내고 싶다.
환영식은 먼저 청년회원들의 환영하는 노래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어 영접 부장이신 심영수 장로님이 새 가족 27명을 한 분 한 분 소개가 있었다. 이 때 모인 성도들의 힘찬 박수는 끊이질 않았다. 다음으로 교역자님 소개, 장로 소개, 전도회 회장의 소개가 있었다. 소개가 끝나고 새 가족에게 한분한분 꽃다발과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였다. 끝으로 목사님의 환영하는 말씀과 축복의 기도로 환영하는 순서로 이어 졌다.
환영식이 끝이 나자 써빙(Serving=음식 시중, 접대, 음식을 차림)을 담당한 목사님과 장로님들께서 앞치마를 입고 까운을 입고 식당에 차려놓은 점심 접시를 새 가족에게 한분씩 갔다 드렸다. 너무나 고마워하였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서로 간격을 없이하는 좋은 일이라 믿는다. 음식이 새 가족에게 배달된 후 같이 앉아서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제부터는 새 가족이 아니요 ‘새’ 자를 떼어 버리고, 거기에 ‘한’ 자를 삽입하여 한 가족이 되었다.라고 하는 것이 좋겠다. 손님이 아니요 떳떳한 제일교회 성도님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교회의 주인이요. 앞으로 학교처럼 자리가 있어 빠지면 하나님께서 섭섭해 하신다는 것을 늘 깨닫고 성수주일을 해야 한다. 이것이 교인의 의무라 할 수 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사명을 다하는 사역자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우리를 아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은 하나님께 가장 기뻐하신다.” 라고 누가 말씀하신 것이 생각난다. 인제는 하나님께서 새 가족들을 아시고, 사랑하신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큰 기쁨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을 벗어날 수는 없다. 언제나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지켜주신다. 결극 하나님의 매임 바 되었다. 그러니까 죽으나 사나 주님의 것이라는 것을 항상 잊어서는 아니 된다.
“환영 받는 새 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는 쌍수를 들어 박수를 치며 다시 한번 축하를 보낸다. 이 환영회를 위해 수고하신 김군주 목사님을 비롯하여 심영수 장로님, 윤보옥 전도산님 그리고 청년들에게 이르기까지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너무 잘 꾸며져서 어디 하나 흠을 잡을 떼가 없이 완벽하게 짜여졌음을 본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제일교회는 내일이 있는 교회임에 틀림이 없다.
“이제부터는 우리는 모두 한 가족입니다.”
나는 초청장을 받고 한 주일동안 기대 반, 우려 반으로 지낸 셈이다.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어 이렇게 요란할까? 무척 금금 하였다. 예배가 끝난 후 3층 청년 회 실에 가 보았더니 참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정말 요란할 만하였다. 한산하고 조용할 줄 알았는데 거기에는 새 가족을 마지하기 위해 많은 성도들이 모이고 있었다. 예전 분위기와는 달았다. 프랑 카트며 풍선으로 꾸며진 여러 종류의 모양이 더욱 돋보이게 보였다. 모두 훌륭하였다.
벌써 환영식장에는 새 가족들이 자리 잡고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 환영을 받는 새 가족은 그 동안 성도들이 꼭 알아야하는 기독교의 기본 진리와 교회에서 한 가족으로 활기차게 교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배우며 익혀 어엿하게 새 가족으로 환영을 받게 되었다. 상수를 들어 “새 가족 여러분 환영합니다. 정망 잘 오셨습니다.”하고 환영하는 마음을 보내고 싶다.
환영식은 먼저 청년회원들의 환영하는 노래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어 영접 부장이신 심영수 장로님이 새 가족 27명을 한 분 한 분 소개가 있었다. 이 때 모인 성도들의 힘찬 박수는 끊이질 않았다. 다음으로 교역자님 소개, 장로 소개, 전도회 회장의 소개가 있었다. 소개가 끝나고 새 가족에게 한분한분 꽃다발과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였다. 끝으로 목사님의 환영하는 말씀과 축복의 기도로 환영하는 순서로 이어 졌다.
환영식이 끝이 나자 써빙(Serving=음식 시중, 접대, 음식을 차림)을 담당한 목사님과 장로님들께서 앞치마를 입고 까운을 입고 식당에 차려놓은 점심 접시를 새 가족에게 한분씩 갔다 드렸다. 너무나 고마워하였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서로 간격을 없이하는 좋은 일이라 믿는다. 음식이 새 가족에게 배달된 후 같이 앉아서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제부터는 새 가족이 아니요 ‘새’ 자를 떼어 버리고, 거기에 ‘한’ 자를 삽입하여 한 가족이 되었다.라고 하는 것이 좋겠다. 손님이 아니요 떳떳한 제일교회 성도님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교회의 주인이요. 앞으로 학교처럼 자리가 있어 빠지면 하나님께서 섭섭해 하신다는 것을 늘 깨닫고 성수주일을 해야 한다. 이것이 교인의 의무라 할 수 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사명을 다하는 사역자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우리를 아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은 하나님께 가장 기뻐하신다.” 라고 누가 말씀하신 것이 생각난다. 인제는 하나님께서 새 가족들을 아시고, 사랑하신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큰 기쁨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을 벗어날 수는 없다. 언제나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지켜주신다. 결극 하나님의 매임 바 되었다. 그러니까 죽으나 사나 주님의 것이라는 것을 항상 잊어서는 아니 된다.
“환영 받는 새 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는 쌍수를 들어 박수를 치며 다시 한번 축하를 보낸다. 이 환영회를 위해 수고하신 김군주 목사님을 비롯하여 심영수 장로님, 윤보옥 전도산님 그리고 청년들에게 이르기까지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너무 잘 꾸며져서 어디 하나 흠을 잡을 떼가 없이 완벽하게 짜여졌음을 본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제일교회는 내일이 있는 교회임에 틀림이 없다.
“이제부터는 우리는 모두 한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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