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모(學士帽)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5-12-15 16:00 조회4,581회 댓글0건본문
“권사님께서 학사모를 쓰셨네. 축하합니다.”
"고마워요"
지난 12월 4일 주일이다. 바나바 제1기 수료증 수여식이 끝난 후 누군가가 권사님에게 하시는 말씀이 내 귀를 울렸다. 웃음소리까지 들려온다. 아마 손을 잡고 흔들면서 진심으로 축하를 나누는 기쁨의 순간임에 틀림이 없다. 이 날 학사모를 쓰고 축하를 받는 분이나 축하를 보내는 분이나 모두 싱글벙글 웃음이 가뜩 차 있었다. 솔직히 그 학사모는 그냥 학사모가 아니라 오늘 바나바 수료에 쓰는 학사모는 주안에서 얻는 영광의 표요 명예의 학사모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기에 더 빛나며 더 보람이 있다고 본다.
나는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 교회도 이런 행사를 많이 하였으면…”하는 생각이다. 많은 행사를 하나님께 보여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다. 그렇다고 우리 교회가 행사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저 약간 부족했다는 느낌을 자주 하게 된데서 오는 마음이라도 생각된다.
특히 인터넷으로 여러 교회에 들어가 보면 교회들이 많은 행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이 내게 있어서는 무척 부러워하게 하는 것 중에 하나이었고 그 중에서도 교회들이 신앙과 선교 등 여러 방면으로 교육과 훈련을 하고 있었으며 이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 교회 마다 들어가 살펴보면 성서대학이니 제자훈련이니 평신도 선교대학 등을 상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름도 무시무시한 전도폭발훈련원이니 평신도 목회연구원이니 하고 정기적으로 조직화된 운영을 하는 것을 보아 왔는데 이제 우리 제일교회도 바나바 훈련으로 문을 열어 당당하게 교육과 훈련의 테이프를 끊었다고 볼 수 있다.
나는 오늘 오래 동안 묵은 체증이 단 한번에 확 내려간 듯한 시원하고 후련함을 느낀다. 그것은 그 동안 내가 부러워하던 일들이 현실로 나타난데 대한 반가움에서 오는 형상이라 본다. 좌우간 내게 있어서는 너무나 흐뭇하다. 기쁘고 후련한 일이다. 무엇인가 앞이 훤하게 열리는 듯한 느끼마져 둔다.
32명이 제1기 바나바를 수료하는 영광을 차지하였다. 여기에 우리 교회로는 넘치는 인원이 동참해 주었고 모두 열심히 임하였다고 한다. 진심으로 바나바 수료자들에게 다시 한번 지면을 통해 축하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 경사스러운 자리에 내가 장로님들과 함께 이 분들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일을 담당하였으니 어찌 더 영광스럽지 않겠는가? 이 “바나바”훈련일이야 말로 교회적으로 볼 때 큰 열매요 큰 수확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우리 교회도 이제부터 모든 행사를 프로그램을 가지고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좋은 결과를 얻은 셈이다.
이번 “바나바”교육의 주된 목적을 “교회에 새로 오신 분들이 우리 교회에 편안히 정착하게 하기 위하여 시작하였다”고 근본 취지를 말하고 있다. 그 동안 수료생은 3개월 동안 열심히 배우며 실습을 통해서 새로 오신 분들이 우리 교회에 편안히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배웠다. 우리 교회로써 가장 필요한 것을 배운 셈이다.
앞으로 더욱 교회가 새로워지리라 믿는다. 바나바 수료하신 분들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가지 않고 수고한 대가가 결과로 나타나리라 본다. 우리 교회는 나도 그렇지만 새 가족을 맞이하는 태도가 좋지 않다고 하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래서 지금까지 많은 새 가족이 교회에 출석하여 등록을 하였어도 정착시키지 못하고 아깝게 잃어버린 사례가 종종 있었다고 본다. 참으로 마음 아프다.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로 크게 뉘우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장 20절에 말씀하고 있다. 주님께서 마지막 제자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남기고 가신 말씀이다.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가르치고 배우라는 직무를 주었다. 그럼으로 우리는 계속 배우고 훈련을 받는 일에 앞장을 서야 하며, 하나님의 나라 확장하는 데 총력을 다 하여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1.1.2생명 갖기 운동을 계획하고 그 동안 기도하면서 V I P 초청의 날을 운영해 오고 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300명 “예배 자를 주소서”하고 기도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지체 없이 일어나 빛을 발하여야 될 때가 왔다. 이것은 주님의 지상 명령이다. 바나바 수료를 때를 같이하여 우리 모두가 예배 자 300명을 달성하는 보배로운 청지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다시 한번 바나바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고마워요"
지난 12월 4일 주일이다. 바나바 제1기 수료증 수여식이 끝난 후 누군가가 권사님에게 하시는 말씀이 내 귀를 울렸다. 웃음소리까지 들려온다. 아마 손을 잡고 흔들면서 진심으로 축하를 나누는 기쁨의 순간임에 틀림이 없다. 이 날 학사모를 쓰고 축하를 받는 분이나 축하를 보내는 분이나 모두 싱글벙글 웃음이 가뜩 차 있었다. 솔직히 그 학사모는 그냥 학사모가 아니라 오늘 바나바 수료에 쓰는 학사모는 주안에서 얻는 영광의 표요 명예의 학사모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기에 더 빛나며 더 보람이 있다고 본다.
나는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 교회도 이런 행사를 많이 하였으면…”하는 생각이다. 많은 행사를 하나님께 보여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다. 그렇다고 우리 교회가 행사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저 약간 부족했다는 느낌을 자주 하게 된데서 오는 마음이라도 생각된다.
특히 인터넷으로 여러 교회에 들어가 보면 교회들이 많은 행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이 내게 있어서는 무척 부러워하게 하는 것 중에 하나이었고 그 중에서도 교회들이 신앙과 선교 등 여러 방면으로 교육과 훈련을 하고 있었으며 이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 교회 마다 들어가 살펴보면 성서대학이니 제자훈련이니 평신도 선교대학 등을 상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름도 무시무시한 전도폭발훈련원이니 평신도 목회연구원이니 하고 정기적으로 조직화된 운영을 하는 것을 보아 왔는데 이제 우리 제일교회도 바나바 훈련으로 문을 열어 당당하게 교육과 훈련의 테이프를 끊었다고 볼 수 있다.
나는 오늘 오래 동안 묵은 체증이 단 한번에 확 내려간 듯한 시원하고 후련함을 느낀다. 그것은 그 동안 내가 부러워하던 일들이 현실로 나타난데 대한 반가움에서 오는 형상이라 본다. 좌우간 내게 있어서는 너무나 흐뭇하다. 기쁘고 후련한 일이다. 무엇인가 앞이 훤하게 열리는 듯한 느끼마져 둔다.
32명이 제1기 바나바를 수료하는 영광을 차지하였다. 여기에 우리 교회로는 넘치는 인원이 동참해 주었고 모두 열심히 임하였다고 한다. 진심으로 바나바 수료자들에게 다시 한번 지면을 통해 축하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 경사스러운 자리에 내가 장로님들과 함께 이 분들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일을 담당하였으니 어찌 더 영광스럽지 않겠는가? 이 “바나바”훈련일이야 말로 교회적으로 볼 때 큰 열매요 큰 수확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우리 교회도 이제부터 모든 행사를 프로그램을 가지고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좋은 결과를 얻은 셈이다.
이번 “바나바”교육의 주된 목적을 “교회에 새로 오신 분들이 우리 교회에 편안히 정착하게 하기 위하여 시작하였다”고 근본 취지를 말하고 있다. 그 동안 수료생은 3개월 동안 열심히 배우며 실습을 통해서 새로 오신 분들이 우리 교회에 편안히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배웠다. 우리 교회로써 가장 필요한 것을 배운 셈이다.
앞으로 더욱 교회가 새로워지리라 믿는다. 바나바 수료하신 분들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가지 않고 수고한 대가가 결과로 나타나리라 본다. 우리 교회는 나도 그렇지만 새 가족을 맞이하는 태도가 좋지 않다고 하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래서 지금까지 많은 새 가족이 교회에 출석하여 등록을 하였어도 정착시키지 못하고 아깝게 잃어버린 사례가 종종 있었다고 본다. 참으로 마음 아프다.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로 크게 뉘우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장 20절에 말씀하고 있다. 주님께서 마지막 제자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남기고 가신 말씀이다.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가르치고 배우라는 직무를 주었다. 그럼으로 우리는 계속 배우고 훈련을 받는 일에 앞장을 서야 하며, 하나님의 나라 확장하는 데 총력을 다 하여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1.1.2생명 갖기 운동을 계획하고 그 동안 기도하면서 V I P 초청의 날을 운영해 오고 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300명 “예배 자를 주소서”하고 기도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지체 없이 일어나 빛을 발하여야 될 때가 왔다. 이것은 주님의 지상 명령이다. 바나바 수료를 때를 같이하여 우리 모두가 예배 자 300명을 달성하는 보배로운 청지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다시 한번 바나바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