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6]오늘이란 말이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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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5-08-23 15:04 조회4,411회 댓글0건본문
나는 매 주일 노인학교 예배가 끝난 후 약 5분 동안 노인들과 만난다. 2004년 한 해도 빠짐없이 만나 뵈었다. 그 짧은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며 자유스럽게 그 시간을 보낸다. 그분들 가운데는 믿음이 있는 분도 계시고 그렇지 않는 분도 계신다. 믿음을 갖고 계시는 분은 나보다 더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주일 아침에야 노인들에게 할 말을 생각해 내며 가능한 한 나는 그 분들에게 짧고 재미있고 믿음에 보탬이 되는 말씀을 드리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어떤 때는 그런 믿음에 보탬이 되는 내용이 없어 고민할 때도 약간은 있으나 무난히 찾아내어 그 시간을 마무리했다.
오늘도 나는 성경 말씀을 찾아내고 제목을 내 나름대로 정하였다. 오늘 말씀은 누기복음 23장 39절에서 43절까지에 있는 십자가상에서 일어 난 사건이다. 거기에 “오늘”이란 제목을 부쳤다. 왜냐하면 이 세대를 살아가는 노인 여러분에게 “오늘”이라는 시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씀을 통하여 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오늘도 나는 평시와 같이“샤롬”하고 인사를 나누면서 그 분들 앞에 섰다. 그분들도 밝게 웃으며“샤롬”이라고 답해 주셨다. 나는 이 분들에게 이 시간에 드릴 말씀인 누기복음 23장 39절에서 43절까지에 있는 사건과“오늘”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하고 싶다는 내 뜻을 전하였다.
이어 성경상의 말씀을 알기 쉽게 이야기해 드렸다. 먼저 예수님께서는“해골”이란 곳에서 십자가에 달릴 때“아버지, 이 사람을 용서하여 주소서. 그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라고 하신 예수님께서 그들의 용서를 비는 기도를 하셨음을 말하였고 그 때 군인들은 제비를 뽑아 예수의 옷을 나누며“이 자가 자청해서 하나님의 택한 자요, 그리스도라 했으니 어디 남을 구원하듯이 자기 자신도 구원하나 보자” 하고 군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대인은 이렇게 예수님을 비웃었음을 노인들에게 전해 주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의 포인트인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일어 난 사건을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릴 실 때 다른 죄수 두 사람도 함께 십자가에 달아 양쪽에 세워 졌는데 그 중 곁에 달린 한 죄수는
“당신은 그리스도가 아니오? 당신도 살리고 우리도 구원해서 그 것을 증명해 보이시오”
하며 예수께 빈정거렸다. 그런데 그 때 다른 한 죄수는 이렇게 말을 하였다.
“너는 죽어가면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느냐 ? 우리는 우리가 저지른 죄로 인해 마땅한 벌을 받는 것이지만 이분은 한 가지도 잘못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해”하고 말을 한 뒤 예수님께 향하여 말씀을 드렸다.
“예수님,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저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 때 이 죄수의 말을 들은 예수님께서
“내가 분명히 약속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라고 이렇게 확실하게 말씀하셨다.
* * *
나는 그 분들에게“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에서 “오늘”이란 낱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제목을 삼았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오늘 십자가상에서 같은 시간에 곁에 있던 죄수 하나는 예수님을 비방하고 비웃다 결국 틀림없이 지옥에 떨어졌고 또 죄수 하나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구원을 받아 낙원에 들어가는 큰 영광을 얻은 사실을 전하면서“오늘”이란 말이 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일깨워 주었다. 이것이 오늘의 핵심이다.
나는 그분들에게 얼마 남지 않는 인생인데 어서 오늘 하나님을 만나고 지금 즉시 예수님을 영접하여 이 죄인처럼 낙원에 들어가시지 않으시렵니까? 하고 강청을 하였더니 많은 노인네들이“아멘”하고 응답해 주었다. 참으로 오늘 이 시간이 회개할 때이며 예수님을 영접할 때임을 마음속에서 느끼고 있으리라 본다. 나는 시간이 없고 망설일 때가 아니므로 속히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였다.
나는 여러분들이 예수님이 누구시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상황에서 인제 빠져 나갈 수가 절대로 없으니 오늘 꼭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일군이 되자고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의 청지기가 되어 남은 생애를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고 하나님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여 같이 낙원에 들어가자고 나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강력하게 부탁하였다.
정말“오늘”이라는 낱말이 주는 의미는 아무래도 급한 상황이요 중요할 때를 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요새 어떤 사람은 흔히“말세야 말세”하고 한탄을 한다. 이럴 때 우리가 취하여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 두말할 것 없이 죄수처럼 당장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믿음이 있어야하고 주 안에서의 삶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오늘”을 중요하게 여겨 일분이라도 아껴 주님을 위하여 사용하여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13:8>
주일 아침에야 노인들에게 할 말을 생각해 내며 가능한 한 나는 그 분들에게 짧고 재미있고 믿음에 보탬이 되는 말씀을 드리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어떤 때는 그런 믿음에 보탬이 되는 내용이 없어 고민할 때도 약간은 있으나 무난히 찾아내어 그 시간을 마무리했다.
오늘도 나는 성경 말씀을 찾아내고 제목을 내 나름대로 정하였다. 오늘 말씀은 누기복음 23장 39절에서 43절까지에 있는 십자가상에서 일어 난 사건이다. 거기에 “오늘”이란 제목을 부쳤다. 왜냐하면 이 세대를 살아가는 노인 여러분에게 “오늘”이라는 시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씀을 통하여 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오늘도 나는 평시와 같이“샤롬”하고 인사를 나누면서 그 분들 앞에 섰다. 그분들도 밝게 웃으며“샤롬”이라고 답해 주셨다. 나는 이 분들에게 이 시간에 드릴 말씀인 누기복음 23장 39절에서 43절까지에 있는 사건과“오늘”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하고 싶다는 내 뜻을 전하였다.
이어 성경상의 말씀을 알기 쉽게 이야기해 드렸다. 먼저 예수님께서는“해골”이란 곳에서 십자가에 달릴 때“아버지, 이 사람을 용서하여 주소서. 그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라고 하신 예수님께서 그들의 용서를 비는 기도를 하셨음을 말하였고 그 때 군인들은 제비를 뽑아 예수의 옷을 나누며“이 자가 자청해서 하나님의 택한 자요, 그리스도라 했으니 어디 남을 구원하듯이 자기 자신도 구원하나 보자” 하고 군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대인은 이렇게 예수님을 비웃었음을 노인들에게 전해 주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의 포인트인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일어 난 사건을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릴 실 때 다른 죄수 두 사람도 함께 십자가에 달아 양쪽에 세워 졌는데 그 중 곁에 달린 한 죄수는
“당신은 그리스도가 아니오? 당신도 살리고 우리도 구원해서 그 것을 증명해 보이시오”
하며 예수께 빈정거렸다. 그런데 그 때 다른 한 죄수는 이렇게 말을 하였다.
“너는 죽어가면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느냐 ? 우리는 우리가 저지른 죄로 인해 마땅한 벌을 받는 것이지만 이분은 한 가지도 잘못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해”하고 말을 한 뒤 예수님께 향하여 말씀을 드렸다.
“예수님,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저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 때 이 죄수의 말을 들은 예수님께서
“내가 분명히 약속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라고 이렇게 확실하게 말씀하셨다.
* * *
나는 그 분들에게“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에서 “오늘”이란 낱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제목을 삼았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오늘 십자가상에서 같은 시간에 곁에 있던 죄수 하나는 예수님을 비방하고 비웃다 결국 틀림없이 지옥에 떨어졌고 또 죄수 하나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구원을 받아 낙원에 들어가는 큰 영광을 얻은 사실을 전하면서“오늘”이란 말이 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일깨워 주었다. 이것이 오늘의 핵심이다.
나는 그분들에게 얼마 남지 않는 인생인데 어서 오늘 하나님을 만나고 지금 즉시 예수님을 영접하여 이 죄인처럼 낙원에 들어가시지 않으시렵니까? 하고 강청을 하였더니 많은 노인네들이“아멘”하고 응답해 주었다. 참으로 오늘 이 시간이 회개할 때이며 예수님을 영접할 때임을 마음속에서 느끼고 있으리라 본다. 나는 시간이 없고 망설일 때가 아니므로 속히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였다.
나는 여러분들이 예수님이 누구시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상황에서 인제 빠져 나갈 수가 절대로 없으니 오늘 꼭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일군이 되자고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의 청지기가 되어 남은 생애를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고 하나님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여 같이 낙원에 들어가자고 나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강력하게 부탁하였다.
정말“오늘”이라는 낱말이 주는 의미는 아무래도 급한 상황이요 중요할 때를 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요새 어떤 사람은 흔히“말세야 말세”하고 한탄을 한다. 이럴 때 우리가 취하여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 두말할 것 없이 죄수처럼 당장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믿음이 있어야하고 주 안에서의 삶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오늘”을 중요하게 여겨 일분이라도 아껴 주님을 위하여 사용하여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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