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2]마음의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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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5-08-23 15:04 조회4,601회 댓글0건본문
나는 지난주 조간신문을 보는 중 한 기사 제목에 눈길이 갔다. 그것은 “마음도 부자”란 기사이다. 그 기사는 국제 난에 있으며 가장 살기 좋은 나라를 소개하는 르포이었다. 거기에 소개된 나라는 아일랜드로 3회 연속으로 된 기사이었는데 그것이 두 번째 기사로 “情많고 낙천적 마음도 부자”란 제목으로 아일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아일랜드는 유럽에 속하여 있으며 영국과 인접해 있는 나라다. 그런 관계로 12세기부터 영국의 침략을 받아오다가 1801년 영국에 합병됐다. 1921년 앵글로-아이리시 협약을 거쳐 이듬해 아일랜드 26개 주가 공화국으로 독립했다. 아일랜드 역사는 영국으로부터 아일랜드의 정체성을 회복하려는 저항의 역사, 그리고 아일랜드 내부의 피지배층 구교도와 지배층인 영국계 아일랜드인 간의 갈등으로 점철됐다.
반면 유럽에서 가장 못살고 잉글랜드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아일랜드 사람에 대한 편견도 적지 않았다. 그런 아일랜드가 올해 아일랜드에서 커다란 뉴스 중 하나가 인구 400만명 돌파였다. 지난 4월 현재 아일랜드 인구는 404만명으로, 1871년(405만명) 이후 13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기 때문이다. 아일랜드의 국토 면적(7만282㎢)은 남한의 5분의 4쯤 된다. 하지만 인구는 한국의 10분의 1도 안 된다. 19세기 중반에 아일랜드 인구는 700만명쯤 됐다. 그러나 1840년대 이후 감자 기근으로 인구는 내리 줄어 한때 300만 명을 밑돌았다. 그런 슬픈 역사를 가진 아일랜드에, 아일랜드 경제는 미국의 IT(정보통신) 산업 붐에 편승해 적극적으로 외자 유치를 한 덕에 지난 1993년부터 급성장을 거듭하여 이민 행렬이 멈추고 떠난 사람들이 되돌아오고 있다.
지금은 10년의 고도성장(高度成長)이 이어지고 있으며 영국에 대한 묵은 콤플렉스와 과거의 패배의식을 벗어던질 자신감도 안겼다. 이를 본 기사는 아일랜드 사람들은 情많고 낙천적이며 마음도 부자라고 필자는 말하고 있다. 그렇다고 참으로 부자일까? 경제적으로 부유해 졌다고 마음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절대로 그렇지 않겠지. 그저 그들의 생활에서 먹고 즐기고 있으니까 그렇게 기자에 눈에 빛이었음이 틀림이 없다고 생각 된다.
나는 “마음도 부자”란 기사를 읽으면서 사실 돈이 많고 여유가 있다고 해서도 아니요 여건이 좋고 모든 것이 풍부한데서 오는 마음가짐은 아니라 본다. 돈이 없어도 명예가 없어도 권력이 없는 데서도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고 편안한 마음이 있고 모든 것이 근심 걱정이 없이 풍부하게 소유함을 가질 때 주어지는 답이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참으로 마음도 부자가 되었다고 느껴질까?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마태복음 5장 상상보훈의 팔복 말씀이 생각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어떠한 사람일까? 성경 주석에 마음이 가난이란 마음의 겸손을 가리킨다고 하였고 또 자신을 무가치한 존재로 생각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라 하였다. 그러니까 가난한 마음은 빈 마음이며 하나님의 마음이 곧 가난한 마음이라 할 수 있다고 본다.
진정한 마음의 부자는 곧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다고 본다.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마음의 편안함을 허락해 주셨다. 그래서 우리들은 늘 즐겁게 찬송을 부른다. 왜일까. 찬송을 공연히 부르는 것이 아니다. 찬송하면 마음이 즐거워지며 평안해 지며 마음이 부유해 진을 느낀다. 그것은 마음속에 주님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찬송할 때 어떤 때는 박수를 치며 감사함으로 찬송을 부르는 것은 마음이 가난하고 주님 안에서 기쁨이 넘치고 근심 걱정이 없는 마음의 평화가 임했기 때문이다.
마음이 복잡하고 타락한 우리의 삶 속에서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고, 나만 잘되고 남을 해치는 마음이 내 안에 가득차있다면 어떻게 마음의 부자가 되겠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우리는 마음의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은 명백하게 말하고 있다.
마음의 부자는 절대로 세상적인 것으로 이루어질 수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 마음속으로 들어 올 때 참된 마음의 부자가 이루어짐을 틀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언제나 가난한 마음, 빈 마음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마음속에 허탄한 것이 차 있으면 주님께서 들어가 거하실 곳이 없다.
마음이 가난한 자가 되어서 천국을 차지하는 축복을 받기를 바라며 또한 죄를 뉘우치고 진정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와 우리 모두 진짜 마음의 부자가 되었으면 한다. 주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살아가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큰 상을 모두 받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 5:3>
아일랜드는 유럽에 속하여 있으며 영국과 인접해 있는 나라다. 그런 관계로 12세기부터 영국의 침략을 받아오다가 1801년 영국에 합병됐다. 1921년 앵글로-아이리시 협약을 거쳐 이듬해 아일랜드 26개 주가 공화국으로 독립했다. 아일랜드 역사는 영국으로부터 아일랜드의 정체성을 회복하려는 저항의 역사, 그리고 아일랜드 내부의 피지배층 구교도와 지배층인 영국계 아일랜드인 간의 갈등으로 점철됐다.
반면 유럽에서 가장 못살고 잉글랜드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아일랜드 사람에 대한 편견도 적지 않았다. 그런 아일랜드가 올해 아일랜드에서 커다란 뉴스 중 하나가 인구 400만명 돌파였다. 지난 4월 현재 아일랜드 인구는 404만명으로, 1871년(405만명) 이후 13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기 때문이다. 아일랜드의 국토 면적(7만282㎢)은 남한의 5분의 4쯤 된다. 하지만 인구는 한국의 10분의 1도 안 된다. 19세기 중반에 아일랜드 인구는 700만명쯤 됐다. 그러나 1840년대 이후 감자 기근으로 인구는 내리 줄어 한때 300만 명을 밑돌았다. 그런 슬픈 역사를 가진 아일랜드에, 아일랜드 경제는 미국의 IT(정보통신) 산업 붐에 편승해 적극적으로 외자 유치를 한 덕에 지난 1993년부터 급성장을 거듭하여 이민 행렬이 멈추고 떠난 사람들이 되돌아오고 있다.
지금은 10년의 고도성장(高度成長)이 이어지고 있으며 영국에 대한 묵은 콤플렉스와 과거의 패배의식을 벗어던질 자신감도 안겼다. 이를 본 기사는 아일랜드 사람들은 情많고 낙천적이며 마음도 부자라고 필자는 말하고 있다. 그렇다고 참으로 부자일까? 경제적으로 부유해 졌다고 마음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절대로 그렇지 않겠지. 그저 그들의 생활에서 먹고 즐기고 있으니까 그렇게 기자에 눈에 빛이었음이 틀림이 없다고 생각 된다.
나는 “마음도 부자”란 기사를 읽으면서 사실 돈이 많고 여유가 있다고 해서도 아니요 여건이 좋고 모든 것이 풍부한데서 오는 마음가짐은 아니라 본다. 돈이 없어도 명예가 없어도 권력이 없는 데서도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고 편안한 마음이 있고 모든 것이 근심 걱정이 없이 풍부하게 소유함을 가질 때 주어지는 답이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참으로 마음도 부자가 되었다고 느껴질까?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마태복음 5장 상상보훈의 팔복 말씀이 생각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어떠한 사람일까? 성경 주석에 마음이 가난이란 마음의 겸손을 가리킨다고 하였고 또 자신을 무가치한 존재로 생각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라 하였다. 그러니까 가난한 마음은 빈 마음이며 하나님의 마음이 곧 가난한 마음이라 할 수 있다고 본다.
진정한 마음의 부자는 곧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다고 본다.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마음의 편안함을 허락해 주셨다. 그래서 우리들은 늘 즐겁게 찬송을 부른다. 왜일까. 찬송을 공연히 부르는 것이 아니다. 찬송하면 마음이 즐거워지며 평안해 지며 마음이 부유해 진을 느낀다. 그것은 마음속에 주님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찬송할 때 어떤 때는 박수를 치며 감사함으로 찬송을 부르는 것은 마음이 가난하고 주님 안에서 기쁨이 넘치고 근심 걱정이 없는 마음의 평화가 임했기 때문이다.
마음이 복잡하고 타락한 우리의 삶 속에서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고, 나만 잘되고 남을 해치는 마음이 내 안에 가득차있다면 어떻게 마음의 부자가 되겠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우리는 마음의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은 명백하게 말하고 있다.
마음의 부자는 절대로 세상적인 것으로 이루어질 수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 마음속으로 들어 올 때 참된 마음의 부자가 이루어짐을 틀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언제나 가난한 마음, 빈 마음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마음속에 허탄한 것이 차 있으면 주님께서 들어가 거하실 곳이 없다.
마음이 가난한 자가 되어서 천국을 차지하는 축복을 받기를 바라며 또한 죄를 뉘우치고 진정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와 우리 모두 진짜 마음의 부자가 되었으면 한다. 주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살아가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큰 상을 모두 받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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