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3]성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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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5-08-23 15:05 조회4,377회 댓글0건본문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고 보니 2004년 새해가 어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을 고(告)하려고 한다. 세월은 조금도 참아 주지를 않고 어쩌면 그렇게 냉정(冷情)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무엇 하나 남겨 놓지도 못한 상태에서 이렇게 무의미하게 끝을 내려고 하니 참 서운한 생각이 앞선다. 정말 금년 초에는 많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려고 무척 노력하였는데 결과는 별로 없는 그냥 흰 백지장이다.
무엇을 했을까 달란트를 받은 청지기처럼 곱을 남겨서 주인에게 드릴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고 보니 참으로 주님께 부끄럽기 한이 없다. 일년 동안 기도생활도 변변히 못하였다. 한 생명도 예수님 앞으로 인도하지도 못했다. 이렇게까지 생각하니 내가 불쌍해 보인다.
그러나 다행이랄까. 많은 성도들과 함께“성경보기”를 통하여 신약성서를 한 번이라도 읽을 수 있었으며 또 문제를 풀며 끝냈다는 것으로 위안을 받을 수밖에 없다. 참으로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금년 12월 26일 주일로“성경보기”는 신약성서 요한계시록까지 끝나게 된다. 성경보기는 글자 그대로 성경을 읽는데 목적이 있다. 부수적으로 한 주일 동안 성경을 읽으면서 출제한 문제에 푼다. 그러나 이 성경보기는 결코 성경 시험은 아니다. 가볍게 읽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출제를 시작한지 벌써 5년이 된다. 2000년 새해 창세기서부터 시작하여 구약 36권을 4년 동안 출제를 하여 마무리하였고 신약성서 27권은 한 해 동안에 마무리를 해 총 66권을 2004년 12월 26일에 끝나게 된다. 참 그 동안 부족한 내가 출제를 하여 어떤 때는 문항이 잘 이해가 안 되는 때도 있었고 오타(誤打)로 인한 문항도 있는데도 아무런 불평도 없이 잘 해 주셔서 이렇게 끝을 맺게 된다. 참으로 성경보기를 빠짐없이 열심히 답해 주신 성도 여러분께 머리 숙어 감사의 뜻을 표한다. 특히 눈도 흐리고 여러 가지 어려운 속에서도 꾸준히 성경보기를 하신 권사님께는 하나님의 큰 상과 큰 축복을 내리시기를 기도드린다.
성경보기는 그렇다고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본다. 앞으로 계획이 바뀌지 아니하는 한 해마다 계속 될 것인데 바라기는 이것은 성도 전체가 참여 하여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앞서 말씀드린바 같이 시험 문제가 아니다. 성경을 매일 한 장씩이라도 읽었다는 것이 중요한 일이며 이를 통하여 열심히 하였다고 연말에 교회에서는 작은 선물을 주지만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상은 얼마나 클까를 생각하면 좋겠다. 내년 2005년도에는 성도들 전체가 동참하는 성경보기(성경읽기)가 되기를 소원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의 말씀이다.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 세상을 잘 사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길을 바로 비추어 주고 우리의 길을 바로 안도해 주는데 있다. 그래서 우리 모든 성도들은 진리의 말씀인 주의 말씀을 읽으며 사모하여야 한다. 말씀을 읽을 때 변화가 온다. 그 말씀을 따라갈 때 그 말씀이 우리의 길이 되며 우리를 인도하는 길잡이가 되 주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으며 수술하는 칼과 같다. 디모데 후서 3장 15절에“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말씀에 지혜가 있다. 말씀을 떠나면 무지(無知)하게 된다고 본다. ”사람들이 왜 저렇게 살까?“ “저렇게 하면 안 되는데 왜 그렇게 할까?” 이런 사람은 말씀을 떠났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말씀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알 수가 없다고 본다.
우리는 어디를 가든지 말씀과 끊어져 살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분은 말씀 안에 살아야 될 줄 믿는다. 말씀 속에 모든 답이 있다. 말씀 속에 힘이 있으며 능력이 있다. 또한 우리의 가는 길도 가르쳐 주며 열어 주신다. 어떤 분은 "예수님만 믿으면 되지 말씀은 무슨 필요가 있느냐?"고 한다. 그러나 말씀 속에 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에 말씀을 읽어야 한다. 그렇다. 성령께서 언제나 말씀을 통하여 주시고 그 말씀은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다.
말씀을 떠난 문화, 말씀을 떠난 사상, 말씀을 떠난 국가들은 길을 잃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어린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오늘 모두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났기 때문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은 정확하고 빈틈이 없다. 말씀은 매일매일 우리를 향해 답을 주시는 진리의 말씀이다.
그렇다. 읽으면 읽을수록 한마디 한마디가 주님의 말씀은 진리의 말씀이다. 성경보기를 하던지 성경읽기를 하던지 2005년도는 성도 전체가 이에 참여하여 길이 되시는 진리의 말씀을 읽으며 지혜의 말씀을 깨달아 말씀으로 무장하면 좋겠다. 말씀 속에 모든 답이 있으며 말씀 속에 힘이 있으며 능력이 있으며 우리의 가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고 말씀을 계속 읽기를 바란다.
끝으로 정성스럽게 성경보기를 하신 여러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무엇을 했을까 달란트를 받은 청지기처럼 곱을 남겨서 주인에게 드릴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고 보니 참으로 주님께 부끄럽기 한이 없다. 일년 동안 기도생활도 변변히 못하였다. 한 생명도 예수님 앞으로 인도하지도 못했다. 이렇게까지 생각하니 내가 불쌍해 보인다.
그러나 다행이랄까. 많은 성도들과 함께“성경보기”를 통하여 신약성서를 한 번이라도 읽을 수 있었으며 또 문제를 풀며 끝냈다는 것으로 위안을 받을 수밖에 없다. 참으로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금년 12월 26일 주일로“성경보기”는 신약성서 요한계시록까지 끝나게 된다. 성경보기는 글자 그대로 성경을 읽는데 목적이 있다. 부수적으로 한 주일 동안 성경을 읽으면서 출제한 문제에 푼다. 그러나 이 성경보기는 결코 성경 시험은 아니다. 가볍게 읽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출제를 시작한지 벌써 5년이 된다. 2000년 새해 창세기서부터 시작하여 구약 36권을 4년 동안 출제를 하여 마무리하였고 신약성서 27권은 한 해 동안에 마무리를 해 총 66권을 2004년 12월 26일에 끝나게 된다. 참 그 동안 부족한 내가 출제를 하여 어떤 때는 문항이 잘 이해가 안 되는 때도 있었고 오타(誤打)로 인한 문항도 있는데도 아무런 불평도 없이 잘 해 주셔서 이렇게 끝을 맺게 된다. 참으로 성경보기를 빠짐없이 열심히 답해 주신 성도 여러분께 머리 숙어 감사의 뜻을 표한다. 특히 눈도 흐리고 여러 가지 어려운 속에서도 꾸준히 성경보기를 하신 권사님께는 하나님의 큰 상과 큰 축복을 내리시기를 기도드린다.
성경보기는 그렇다고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본다. 앞으로 계획이 바뀌지 아니하는 한 해마다 계속 될 것인데 바라기는 이것은 성도 전체가 참여 하여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앞서 말씀드린바 같이 시험 문제가 아니다. 성경을 매일 한 장씩이라도 읽었다는 것이 중요한 일이며 이를 통하여 열심히 하였다고 연말에 교회에서는 작은 선물을 주지만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상은 얼마나 클까를 생각하면 좋겠다. 내년 2005년도에는 성도들 전체가 동참하는 성경보기(성경읽기)가 되기를 소원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의 말씀이다.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 세상을 잘 사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길을 바로 비추어 주고 우리의 길을 바로 안도해 주는데 있다. 그래서 우리 모든 성도들은 진리의 말씀인 주의 말씀을 읽으며 사모하여야 한다. 말씀을 읽을 때 변화가 온다. 그 말씀을 따라갈 때 그 말씀이 우리의 길이 되며 우리를 인도하는 길잡이가 되 주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으며 수술하는 칼과 같다. 디모데 후서 3장 15절에“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말씀에 지혜가 있다. 말씀을 떠나면 무지(無知)하게 된다고 본다. ”사람들이 왜 저렇게 살까?“ “저렇게 하면 안 되는데 왜 그렇게 할까?” 이런 사람은 말씀을 떠났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말씀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알 수가 없다고 본다.
우리는 어디를 가든지 말씀과 끊어져 살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분은 말씀 안에 살아야 될 줄 믿는다. 말씀 속에 모든 답이 있다. 말씀 속에 힘이 있으며 능력이 있다. 또한 우리의 가는 길도 가르쳐 주며 열어 주신다. 어떤 분은 "예수님만 믿으면 되지 말씀은 무슨 필요가 있느냐?"고 한다. 그러나 말씀 속에 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에 말씀을 읽어야 한다. 그렇다. 성령께서 언제나 말씀을 통하여 주시고 그 말씀은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다.
말씀을 떠난 문화, 말씀을 떠난 사상, 말씀을 떠난 국가들은 길을 잃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어린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오늘 모두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났기 때문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은 정확하고 빈틈이 없다. 말씀은 매일매일 우리를 향해 답을 주시는 진리의 말씀이다.
그렇다. 읽으면 읽을수록 한마디 한마디가 주님의 말씀은 진리의 말씀이다. 성경보기를 하던지 성경읽기를 하던지 2005년도는 성도 전체가 이에 참여하여 길이 되시는 진리의 말씀을 읽으며 지혜의 말씀을 깨달아 말씀으로 무장하면 좋겠다. 말씀 속에 모든 답이 있으며 말씀 속에 힘이 있으며 능력이 있으며 우리의 가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고 말씀을 계속 읽기를 바란다.
끝으로 정성스럽게 성경보기를 하신 여러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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