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기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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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5-12-27 16:13 조회5,725회 댓글0건본문
“강릉기도원”
한 해를 접으면서 제일 많이 생각나는 곳이다. 나는 며칠 전 한 해를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졌다. 새롭게 2006년을 맞이하게 되는 마당에 무엇이 필요할까도 생각을 하였지만 한 번 쯤은 돌이켜 보고 싶었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 나도 다난하였던 한해다. 참으로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도 있었고 오래 기억하고 싶은 곳도 있다. 그 곳이 강릉기도원이다.
강릉기도원은 교회에서 지난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동안 전 교인 여름 수련회가 개최된 곳이다. 나는 그 당시 죄스러운 생각이지만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저 연례(年例) 행사처럼 생각하였다. “왜 그렇게 멀리 장소를 정했지?” 하고 도리어 불평 아닌 불평도 하였고 마땅치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그 동안 교회에서는 해마다 수련회를 개최하였으나 별로 기억에 없는 것도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된다.
교회에서는 수련회를 위하여 교역자들께서 미리 사전 답사를 하였고 기도원이 먼 관계로 대형 관광버스 3대를 예약하고 또 장거리 여행이라 여행자 보험에도 가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강릉기도원은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산북 1리 110-2에 위치하고 그 주위에는 태백산맥 줄기로 산이 평풍처럼 들러 쳐 있다. 너무나 아늑하고 포근한 곳이었다. 저절로 기도가 이어질 것 같은 곳이다. 나는 버스에서 내리면서 도시에서 때 묻고 더러워진 몸이 이런 곳에 올라 와도 될까하는 생각까지 하였다. 참 갑자기 엄숙한 마음이 들고 거룩하게 느껴지는 산이다.
이 강릉기도원 원장님은 이용수 전도사님의 어머님이신 권순자 목사님이시다. 목사님께서 직접 운영하시며 기도원으로, 예배를 드리시며 기도하시며 말씀을 직접 전하시는 동산이다. 떠날 때, 먼 길을 언제나 갈까 하고 쓸모없는 생각으로 떠났으나 강릉기도원에 내리고 보니 마음이 확 열리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과장일는지 모르지만 그 때 나는 “말씀이 흐르는 동산이며 기도의 성산” 또 “은혜의 동산”이라고 노래하였다.
강릉기도원은 본당으로 300석의 예배실과 100석 규모의 소회의실이 있고 다음으로 크고 작은 숙소가 완비되어 있다. 교회는 예정시간보다 약간 늦었지만 교육부장 김윤식 집사님이 사회로 전교인 하게 수련회가 열려 먼저 개회예배가 드려져 대회장이신 김군주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5장 23-24절 말씀으로 형제와 모든 사람과 화목을 하는 수련회가 되기를 간곡하게 부탁하고 예배를 마쳤다.
이어 저녁 성회가 열렸다. 김군주 목사님께서는 열왕기 하 5장 1절-6절의 말씀으로 “믿음과 은혜와 말씀으로 하나님의 통로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역자가 되자.”고 말씀을 전하였다. 이어 기도시간으로 통성 기도와 또 서로 간의 함께하는 공동기도, 상대방을 위해 기도해 주는 시간을 통하여 기도의 불이 붓기 시작하였다. 온 성도는 하늘을 찌르듯 양 팔을 높이 들고 주님을 부르며 눈물을 흘리며 산을 울릴 듯한 고성으로 울부짖는다. 특히 이 기도회에서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그 뿐 아니라 몸의 아픔이 떠나가는 기적이 일어나고 안수기도로 이제까지 보지 못하던 은혜가 쏟아지는 시간이었다.
이 밤에 저에게는 주님께서는 오셔서 마음 문을 열어 주시고 또 기도의 문도 열어 주셨고 기도하는 제게 주님의 그 거룩하신 음성을 친히 들려주셨다. 나는 그 날 밤,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잊을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때때로 그 강릉기도원에 마음으로 오른다.
특히 교회로 돌아가서도 기도가 끊어지지 않고 찬송이 계속 이어지고 하늘을 울리게 아멘으로 화답하도록 간구하였다, 그라고 앞으로 저희에게 하나님과 형제와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하여 주시고 믿음과 은혜와 말씀으로 하나님의 통로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역자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였다.
나는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수련회를 마치고 강릉기도원을 떠나 서울로 오면서 이제 모두 이 기도의 성산을 떠나 세상으로 가오니 앞으로 주님의 사명 자가 되게 하시고 이웃을 구원하는데 주역이 되게 하시고 성도들의 타오르는 기도의 불길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되기를 기도하였다.
정말 내개 있어서 강릉기도원은 틀림없이 “말씀이 흐르는 동산, 기도의 성산” 또 “은혜의 동산”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 해를 접으면서 제일 많이 생각나는 곳이다. 나는 며칠 전 한 해를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졌다. 새롭게 2006년을 맞이하게 되는 마당에 무엇이 필요할까도 생각을 하였지만 한 번 쯤은 돌이켜 보고 싶었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 나도 다난하였던 한해다. 참으로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도 있었고 오래 기억하고 싶은 곳도 있다. 그 곳이 강릉기도원이다.
강릉기도원은 교회에서 지난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동안 전 교인 여름 수련회가 개최된 곳이다. 나는 그 당시 죄스러운 생각이지만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저 연례(年例) 행사처럼 생각하였다. “왜 그렇게 멀리 장소를 정했지?” 하고 도리어 불평 아닌 불평도 하였고 마땅치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그 동안 교회에서는 해마다 수련회를 개최하였으나 별로 기억에 없는 것도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된다.
교회에서는 수련회를 위하여 교역자들께서 미리 사전 답사를 하였고 기도원이 먼 관계로 대형 관광버스 3대를 예약하고 또 장거리 여행이라 여행자 보험에도 가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강릉기도원은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산북 1리 110-2에 위치하고 그 주위에는 태백산맥 줄기로 산이 평풍처럼 들러 쳐 있다. 너무나 아늑하고 포근한 곳이었다. 저절로 기도가 이어질 것 같은 곳이다. 나는 버스에서 내리면서 도시에서 때 묻고 더러워진 몸이 이런 곳에 올라 와도 될까하는 생각까지 하였다. 참 갑자기 엄숙한 마음이 들고 거룩하게 느껴지는 산이다.
이 강릉기도원 원장님은 이용수 전도사님의 어머님이신 권순자 목사님이시다. 목사님께서 직접 운영하시며 기도원으로, 예배를 드리시며 기도하시며 말씀을 직접 전하시는 동산이다. 떠날 때, 먼 길을 언제나 갈까 하고 쓸모없는 생각으로 떠났으나 강릉기도원에 내리고 보니 마음이 확 열리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과장일는지 모르지만 그 때 나는 “말씀이 흐르는 동산이며 기도의 성산” 또 “은혜의 동산”이라고 노래하였다.
강릉기도원은 본당으로 300석의 예배실과 100석 규모의 소회의실이 있고 다음으로 크고 작은 숙소가 완비되어 있다. 교회는 예정시간보다 약간 늦었지만 교육부장 김윤식 집사님이 사회로 전교인 하게 수련회가 열려 먼저 개회예배가 드려져 대회장이신 김군주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5장 23-24절 말씀으로 형제와 모든 사람과 화목을 하는 수련회가 되기를 간곡하게 부탁하고 예배를 마쳤다.
이어 저녁 성회가 열렸다. 김군주 목사님께서는 열왕기 하 5장 1절-6절의 말씀으로 “믿음과 은혜와 말씀으로 하나님의 통로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역자가 되자.”고 말씀을 전하였다. 이어 기도시간으로 통성 기도와 또 서로 간의 함께하는 공동기도, 상대방을 위해 기도해 주는 시간을 통하여 기도의 불이 붓기 시작하였다. 온 성도는 하늘을 찌르듯 양 팔을 높이 들고 주님을 부르며 눈물을 흘리며 산을 울릴 듯한 고성으로 울부짖는다. 특히 이 기도회에서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그 뿐 아니라 몸의 아픔이 떠나가는 기적이 일어나고 안수기도로 이제까지 보지 못하던 은혜가 쏟아지는 시간이었다.
이 밤에 저에게는 주님께서는 오셔서 마음 문을 열어 주시고 또 기도의 문도 열어 주셨고 기도하는 제게 주님의 그 거룩하신 음성을 친히 들려주셨다. 나는 그 날 밤,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잊을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때때로 그 강릉기도원에 마음으로 오른다.
특히 교회로 돌아가서도 기도가 끊어지지 않고 찬송이 계속 이어지고 하늘을 울리게 아멘으로 화답하도록 간구하였다, 그라고 앞으로 저희에게 하나님과 형제와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하여 주시고 믿음과 은혜와 말씀으로 하나님의 통로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역자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였다.
나는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수련회를 마치고 강릉기도원을 떠나 서울로 오면서 이제 모두 이 기도의 성산을 떠나 세상으로 가오니 앞으로 주님의 사명 자가 되게 하시고 이웃을 구원하는데 주역이 되게 하시고 성도들의 타오르는 기도의 불길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되기를 기도하였다.
정말 내개 있어서 강릉기도원은 틀림없이 “말씀이 흐르는 동산, 기도의 성산” 또 “은혜의 동산”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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