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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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6-01-06 12:14 조회4,646회 댓글0건본문
2005년을 접고 2006년을 연다. 새로 여는 새 아침에 떠오르는 말씀이 있다. 그 말씀은 민수기 6장 25-26절 말씀이다.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 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나는 외람된 생각인지 모르나 올 한 해 내내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얼굴로 제일교회 성도님 모두에게 비춰 평강의 축복을 주리라 믿는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우리 모두 은혜를 받아 하나님의 통로의 역할을 담당하며 사명을 다하는 충성된 종이 되었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아침의 기도
또 하나
새로움으로 시작되는
이 아침에
주님!
찬란히 떠오르는 햇살처럼
빛나는 주님의 얼굴을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굳은 마음으로 당당하게 출발하는
주님의 권속들에게
향하여 주십시오.
그 향한 얼굴이
환하게 빛을 비취 사
주님의 권속들이
풍족한 은혜를 받고
죽어가는 이들을 생명의 길로
부자유한 이들을 자유의 길로
인도하는 사역자가 되게 하소서.
이 겨울에는
무거운 짐을 지고
봄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도,
절망에 빠져 허덕이는 이에게도,
고통 속에 신음하는 이에게도,
주님의 환한 얼굴을 비쳐 주시어
소망과 기쁨으로 변하여
새로운 삶을 열게 하소서
또다시 열리는 365일
이 삶의 그릇 속에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을
듬뿍 담아
기쁨이 있고
풍성함이 있고
감사함이 넘치는 속에
결실을 가뜩 맺는
은혜의 한 해가 되게 하소서.
올해엔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새 출발하는 주님의 권속들에게
주님의 얼굴로
환하게 비춰 주셔서
주님께서 친히 맡겨 주신 몫을
기필코 감당하게 하시고
큰 소망을 이루게 하셔서
주님께서 내리시는
푸짐한 상을 받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 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나는 외람된 생각인지 모르나 올 한 해 내내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얼굴로 제일교회 성도님 모두에게 비춰 평강의 축복을 주리라 믿는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우리 모두 은혜를 받아 하나님의 통로의 역할을 담당하며 사명을 다하는 충성된 종이 되었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아침의 기도
또 하나
새로움으로 시작되는
이 아침에
주님!
찬란히 떠오르는 햇살처럼
빛나는 주님의 얼굴을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굳은 마음으로 당당하게 출발하는
주님의 권속들에게
향하여 주십시오.
그 향한 얼굴이
환하게 빛을 비취 사
주님의 권속들이
풍족한 은혜를 받고
죽어가는 이들을 생명의 길로
부자유한 이들을 자유의 길로
인도하는 사역자가 되게 하소서.
이 겨울에는
무거운 짐을 지고
봄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도,
절망에 빠져 허덕이는 이에게도,
고통 속에 신음하는 이에게도,
주님의 환한 얼굴을 비쳐 주시어
소망과 기쁨으로 변하여
새로운 삶을 열게 하소서
또다시 열리는 365일
이 삶의 그릇 속에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을
듬뿍 담아
기쁨이 있고
풍성함이 있고
감사함이 넘치는 속에
결실을 가뜩 맺는
은혜의 한 해가 되게 하소서.
올해엔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새 출발하는 주님의 권속들에게
주님의 얼굴로
환하게 비춰 주셔서
주님께서 친히 맡겨 주신 몫을
기필코 감당하게 하시고
큰 소망을 이루게 하셔서
주님께서 내리시는
푸짐한 상을 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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