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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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6-05-18 16:53 조회4,747회 댓글0건본문
며칠 전 요한복음 15장 말씀을 읽었다.
이 시(詩)는 그 때 읽는 중에 머리에 떠오른 글이다. 시(詩)라고 하기는 부끄럽지만…
누구나 사람들은 열매를 매고 싶어 한다. 나도 그 중의 하나다.
요한복음 15장 1절과 5절에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라 말씀하고 있다.
주께 속하면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솔직히 고백하여 참 매일같이 포도나무에 달려 있는 가지(枝)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 못하다. 우리는 풍성히 열매를 맺기 위하여 가지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풍성하게 열매를 맺자. 그런 마음에서 이 글을 싣는다.
포도나무
내가 매일 부족함이 없이
풍족한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음은
내가 매일 근심 걱정이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음은
내가 매일 두려움 없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음은
내가 매일 불안하게 살지 않고
평안한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음은
내가 매일 불행하지 않고
행복한 마음을 품고 살아 갈 수 있음은
주는 포도나무요
나는 거기에 달린 가지,
주께서 언제나 풍성하게 포도를
주렁주렁 맺어 주시기 때문이지요.
이 시(詩)는 그 때 읽는 중에 머리에 떠오른 글이다. 시(詩)라고 하기는 부끄럽지만…
누구나 사람들은 열매를 매고 싶어 한다. 나도 그 중의 하나다.
요한복음 15장 1절과 5절에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라 말씀하고 있다.
주께 속하면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솔직히 고백하여 참 매일같이 포도나무에 달려 있는 가지(枝)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 못하다. 우리는 풍성히 열매를 맺기 위하여 가지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풍성하게 열매를 맺자. 그런 마음에서 이 글을 싣는다.
포도나무
내가 매일 부족함이 없이
풍족한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음은
내가 매일 근심 걱정이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음은
내가 매일 두려움 없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음은
내가 매일 불안하게 살지 않고
평안한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음은
내가 매일 불행하지 않고
행복한 마음을 품고 살아 갈 수 있음은
주는 포도나무요
나는 거기에 달린 가지,
주께서 언제나 풍성하게 포도를
주렁주렁 맺어 주시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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