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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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6-09-07 11:27 조회4,690회 댓글0건본문
광관버스에서 내리는데 그 맑은 공기가 나를 감싸며 맞이한다. 너무나 깨끗하고 청아한 바람이다. 나는 산 위를 보면서 숨을 깊게 내 쉬었다. 청아한 공기가 온 몸을 들어오면서 내 몸이 맑아지는 것 같았다. 일년 내내 복잡한 도시에서 살다가 이런 곳에 오니 마음이 한결 맑아지는 것 같고 깨끗하게 씻음 받는 느낌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자연을 버리고 인조(人造)된 공간에서 살아가는 도시인들이 너무나 불쌍한 생각이 든다.
지난 해 수련회에 동참하여 이 동산을 “말씀이 흐르는 동산, 기도의 성산(聖山), 새벽에 안개처럼 내리는 은혜의 동산”이라 시로 읊었다. 그리고 또 마음을 활짝 열어 주신 주님을 기도 중에 만나 음성을 들었음을 고백하였다. 올 해도 은혜가 충만하게 내려 주시려고 벌써 하나님께서 예비하여 놓으셨을 줄 믿는다.
수련회 참가한 일행 120명은 8월 13일 주일 제2부 예배를 드리고 관관버스 3대로 分乘하여 13시 30분 교회를 출발하여 강릉으로 향하였다. 교통편은 비교적 좋아 88고속도로를 지나 중앙고속도로를 지나 영동 고속도로에 진입하여 강릉 기도원에 도착한 것은 17시 30분쯤 이었다. 무사히 도착하였다. 온 성도들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요즈음 신문 방송에서 타 교회 수련회에서 한 두건 사고 소식이 보도되어 염려되었으나 이렇게 무사히 도착하게 되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으랴.
도착한 일행은 방을 배정을 받고 짐을 내려놓은 후 일정표 보다는 조금 늦게 2006년 전교인 여름 수련회가 준비 위원장이신 김윤식 안수집사님 인도로 개회 예배를 드려졌다. 이 예배에서 원로장로이신 기성환 장로님의 기도와 대회장이신 김군주 목사님께서 열왕기 상 18장 30절에서 35절 말씀으로 “어떤 교회가 승리하는 교회인가”란 제목의 말씀을 증거 함으로 2006년 여름 수련회가 개회되었다.
저녁 식사 후 8시 기도원 본당에 회집하여 일정표대로 성회 및 기도회가 열렸다 대회장이신 김군주 목사님께서 느헤미야 8장 1절에서 12절의 말씀으로 “말씀의 성회”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셨다. 이 말씀에서 온 성도들은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과 말씀을 갈급 하는 마음으로 가지자고 말씀하셨다. 은혜의 시간이었다. 이어 기도회로 이어져 여러 가지 제목을 놓고 동산이 떠나갈 듯 울부짖는 통성기도, 목사님의 안수기도로 이 밤은 은혜의 밤이요 축복의 밤이었다.
둘째 날 아침 경건회 예배에서는 김군주 목사님은 열왕기 상 18장 36절에서 40절 말씀으로 “불붙는 교회”란 제하에 기도의 불. 성령의 불과 신앙고백의 불이 붙자고 말씀을 전하셨고 아침 식사 후 9시본 당에 모이어 현남훈 전도사가 인도하는 공동체 훈련이 있었다. 오후시간에는 테마 여행시간으로 두 팀으로 나누어 한 팀은 속초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또 한 팀은 온천욕을 하기로 하고 강릉과 주문진 간 7번 국도 변에 있는 강릉 구라미 온천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저녁 대 성회 및 기도회에서 김군주 목사님께서 신명기 28장 1절에서 6절까지의 말씀으로 “왜 계명을 지키라하느냐” 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고 이어 기도회로 모인 성도들은 어제 밤처럼 통성 기도가 밤늦게까지 계속되었으며 하나님께서 필히 응답 해 주시리라 믿는다.
셋째 날 8월 15일 광복절이다. 아침 경건회 시간에는 열왕기 상 18장 41절에서 46절까지의 말씀으로 “어떤 교회가 승리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응답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하며 은혜의 교회가 되어야 하며 능력 받는 교회가 승리하는 교회임을 전하셨다. 아침 식사 후 윤보옥 전도사님께서 인도하는 공동체 훈련을 마치고 서울로 가는 길이 교통 정체가 될 가능성이 있어서 시간을 단축하여 출발하기로 하고 점심을 먹고 폐회 예배를 드렸다.
폐회예배는 준비 위원장 김윤식 집사님의 인도로 시작, 지도 위원인 내가 대표하여 기도를 드리고 김군주 목사님께서 사도행전 2장 4절에서 13절까지의 말씀으로 성령이 임한 초대교회처럼 온 성도에게 성령이 임하여 담대하여 지고 변화를 받는 수련회가 되어 하산하자고 말씀을 전하셨다.
이렇게 전 교인 여름 수련회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시작하여 무사히 일정표대로 마치고 막을 내렸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수고한 분들께 박수를 보낸다. 또 하나 감사한 일은 그 동안 온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며 준비를 하며 수련회에 임한 결과 큰 열매를 얻었음을 믿고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이제 문래동 제일교회로 돌아 왔다. 가을이 온다. 활동하기 제일 좋은 계절이 왔다. 이 가을에 온 성도가 엘리야의 기도로 사람의 손만 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 조금 후,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린 것처럼 작은 구름이 되었으면 한다. 나는 이 번 수련회에서 큰 비를 이른 “작은 구름”이란 단어가 마음에 크게 찔림을 받았다. 아무쪼록 성도님도 이 가을에 작은 구름의 역할을 담당하셔서 큰 것 즉 더 많이 더 큰 것을 수확하셔서 하나님께 드려졌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 크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좋아 하실까?
지난 해 수련회에 동참하여 이 동산을 “말씀이 흐르는 동산, 기도의 성산(聖山), 새벽에 안개처럼 내리는 은혜의 동산”이라 시로 읊었다. 그리고 또 마음을 활짝 열어 주신 주님을 기도 중에 만나 음성을 들었음을 고백하였다. 올 해도 은혜가 충만하게 내려 주시려고 벌써 하나님께서 예비하여 놓으셨을 줄 믿는다.
수련회 참가한 일행 120명은 8월 13일 주일 제2부 예배를 드리고 관관버스 3대로 分乘하여 13시 30분 교회를 출발하여 강릉으로 향하였다. 교통편은 비교적 좋아 88고속도로를 지나 중앙고속도로를 지나 영동 고속도로에 진입하여 강릉 기도원에 도착한 것은 17시 30분쯤 이었다. 무사히 도착하였다. 온 성도들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요즈음 신문 방송에서 타 교회 수련회에서 한 두건 사고 소식이 보도되어 염려되었으나 이렇게 무사히 도착하게 되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으랴.
도착한 일행은 방을 배정을 받고 짐을 내려놓은 후 일정표 보다는 조금 늦게 2006년 전교인 여름 수련회가 준비 위원장이신 김윤식 안수집사님 인도로 개회 예배를 드려졌다. 이 예배에서 원로장로이신 기성환 장로님의 기도와 대회장이신 김군주 목사님께서 열왕기 상 18장 30절에서 35절 말씀으로 “어떤 교회가 승리하는 교회인가”란 제목의 말씀을 증거 함으로 2006년 여름 수련회가 개회되었다.
저녁 식사 후 8시 기도원 본당에 회집하여 일정표대로 성회 및 기도회가 열렸다 대회장이신 김군주 목사님께서 느헤미야 8장 1절에서 12절의 말씀으로 “말씀의 성회”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셨다. 이 말씀에서 온 성도들은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과 말씀을 갈급 하는 마음으로 가지자고 말씀하셨다. 은혜의 시간이었다. 이어 기도회로 이어져 여러 가지 제목을 놓고 동산이 떠나갈 듯 울부짖는 통성기도, 목사님의 안수기도로 이 밤은 은혜의 밤이요 축복의 밤이었다.
둘째 날 아침 경건회 예배에서는 김군주 목사님은 열왕기 상 18장 36절에서 40절 말씀으로 “불붙는 교회”란 제하에 기도의 불. 성령의 불과 신앙고백의 불이 붙자고 말씀을 전하셨고 아침 식사 후 9시본 당에 모이어 현남훈 전도사가 인도하는 공동체 훈련이 있었다. 오후시간에는 테마 여행시간으로 두 팀으로 나누어 한 팀은 속초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또 한 팀은 온천욕을 하기로 하고 강릉과 주문진 간 7번 국도 변에 있는 강릉 구라미 온천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저녁 대 성회 및 기도회에서 김군주 목사님께서 신명기 28장 1절에서 6절까지의 말씀으로 “왜 계명을 지키라하느냐” 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고 이어 기도회로 모인 성도들은 어제 밤처럼 통성 기도가 밤늦게까지 계속되었으며 하나님께서 필히 응답 해 주시리라 믿는다.
셋째 날 8월 15일 광복절이다. 아침 경건회 시간에는 열왕기 상 18장 41절에서 46절까지의 말씀으로 “어떤 교회가 승리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응답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하며 은혜의 교회가 되어야 하며 능력 받는 교회가 승리하는 교회임을 전하셨다. 아침 식사 후 윤보옥 전도사님께서 인도하는 공동체 훈련을 마치고 서울로 가는 길이 교통 정체가 될 가능성이 있어서 시간을 단축하여 출발하기로 하고 점심을 먹고 폐회 예배를 드렸다.
폐회예배는 준비 위원장 김윤식 집사님의 인도로 시작, 지도 위원인 내가 대표하여 기도를 드리고 김군주 목사님께서 사도행전 2장 4절에서 13절까지의 말씀으로 성령이 임한 초대교회처럼 온 성도에게 성령이 임하여 담대하여 지고 변화를 받는 수련회가 되어 하산하자고 말씀을 전하셨다.
이렇게 전 교인 여름 수련회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시작하여 무사히 일정표대로 마치고 막을 내렸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수고한 분들께 박수를 보낸다. 또 하나 감사한 일은 그 동안 온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며 준비를 하며 수련회에 임한 결과 큰 열매를 얻었음을 믿고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이제 문래동 제일교회로 돌아 왔다. 가을이 온다. 활동하기 제일 좋은 계절이 왔다. 이 가을에 온 성도가 엘리야의 기도로 사람의 손만 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 조금 후,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린 것처럼 작은 구름이 되었으면 한다. 나는 이 번 수련회에서 큰 비를 이른 “작은 구름”이란 단어가 마음에 크게 찔림을 받았다. 아무쪼록 성도님도 이 가을에 작은 구름의 역할을 담당하셔서 큰 것 즉 더 많이 더 큰 것을 수확하셔서 하나님께 드려졌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 크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좋아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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