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구름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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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6-09-14 10:43 조회4,622회 댓글0건본문
2006년 전교인 여름 수련회 둘째 날, 아침 경건회 예배에서 김군주 목사님께서 열왕기 상 18장 말씀을 전하셨다. 이 말씀은 그 당시 기근을 당하고 있던 엘리야께서 이스라엘 자손과 예언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고 그 백성 앞에서, 이렇게 외쳤다.
"여러분, 주님이 하나님이면 주님을 따르고,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십시오."라고 말을 하고 이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비를 내리게 하는 것으로 결판을 내자고 하였다. 이렇게 하여 먼저 바알이 시작하였으나 응답이 없었고 이어 엘리야는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여호와여 내게 응답 하옵소서 내게 응답 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고 기도하자 주의 불이 떨어져서, 제물을 태웠고 마침내, 작은 구름이 떠올라 곧 큰 비가 퍼붓기 시작하였다는 말씀이다.
나는 이 말씀 중, 44절에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 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란 말씀이 나로 하여금 자극을 준다. 이 말씀을 새 번역에서 보니까 “사람의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이라 기록되어 있다. “손만 하다”든지 “손바닥만하다”란 표현으로 보아서 지극히 작은 구름임에 틀림이 없다. 또 45절에서는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결극 큰 비가 퍼붓기 시작하였고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함께 하였기 때문임을 말씀하고 있다. 이 얼마나 큰 역사이며 승리인가. 생각만 하여도 벅찬 일임에 틀림이 없다. 그 때 사람들은 너무 기뻐 난리가 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된다. 온 백성은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을 믿는 역사가 일어났음은 틀림이 없다.
결극 사람의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은 큰 비를 내리는데 역할을 담당하였다고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다. 이 말씀을 자세히 보면 처음에 징조가 나타나고 다음에 결과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 큰 비가 내리는 하나님의 섭리가 나타난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매사가 다 치밀한 계획 아래 완전하게 이루어짐을 볼 수 있다.
여기에서 다시 생각하고 싶은 것은 ‘사람의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의 역할이다. 작은 구름이 후에 큰 비를 내리게 한 것을 보면서 나도 작은 구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이 크다. 그래서 역할을 통하여 큰 열매를 맺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지나 친 욕심인지 몰라도 주님께서 말씀하신 지상명령인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을 이행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튼다.
교회에서 1.1.2 새 생명 찾기 잔치를 전개한다. 여기에 발맞추기 위해 작은 구름의 역할이 중요하다.
“주님! 당신의 자녀인 제게 작은 구름의 역할을 담당하게 하소서”하고 기도를 드린다.” 하고 나는 요새 작은 구름의 역할을 위해 다짐하며 힘을 키우며 기도한다. 그리고 성도님들에게 외치고 싶다.
“성도 여러분 작은 구름이 됩시다.”하고…
※ 여기 한 편의 자작시“작은 구름이 되게 하소서”를 소개한다.
산천초목은
창조주 하나님의
오묘한 솜씨 찬양하고
제일 제단의 성도들의 기도는
하늘에 모우고
저 고운 푸른 하늘에선
하나님의 말씀이
동산에 내린다.
주여 하늘을 가르고
제일 제단에 강림하셔서.
기도의 불이
성령의 불이
믿음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말씀을 받고
순종을 다짐하며
수련을 마치고
제일 제단으로 돌아가는
하나님 약속을 믿는
귀한 자녀들에게
엘리야의 기도가
응답을 받아
작은 구름이 큰 비를
퍼부은 것처럼
온 성도들의 기도가 응답되어
작은 구름이
큰 비가 되게 하소서
그래서
마지막 때에
능력을 더하셔서
영혼 구원에 앞장서게 하시고
1.1.2생명 큰 잔치에
큰 몫을 다하게 하소서
주여
작은 구름이 되게 하소서.
"여러분, 주님이 하나님이면 주님을 따르고,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십시오."라고 말을 하고 이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비를 내리게 하는 것으로 결판을 내자고 하였다. 이렇게 하여 먼저 바알이 시작하였으나 응답이 없었고 이어 엘리야는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여호와여 내게 응답 하옵소서 내게 응답 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고 기도하자 주의 불이 떨어져서, 제물을 태웠고 마침내, 작은 구름이 떠올라 곧 큰 비가 퍼붓기 시작하였다는 말씀이다.
나는 이 말씀 중, 44절에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 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란 말씀이 나로 하여금 자극을 준다. 이 말씀을 새 번역에서 보니까 “사람의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이라 기록되어 있다. “손만 하다”든지 “손바닥만하다”란 표현으로 보아서 지극히 작은 구름임에 틀림이 없다. 또 45절에서는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결극 큰 비가 퍼붓기 시작하였고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함께 하였기 때문임을 말씀하고 있다. 이 얼마나 큰 역사이며 승리인가. 생각만 하여도 벅찬 일임에 틀림이 없다. 그 때 사람들은 너무 기뻐 난리가 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된다. 온 백성은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을 믿는 역사가 일어났음은 틀림이 없다.
결극 사람의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은 큰 비를 내리는데 역할을 담당하였다고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다. 이 말씀을 자세히 보면 처음에 징조가 나타나고 다음에 결과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 큰 비가 내리는 하나님의 섭리가 나타난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매사가 다 치밀한 계획 아래 완전하게 이루어짐을 볼 수 있다.
여기에서 다시 생각하고 싶은 것은 ‘사람의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의 역할이다. 작은 구름이 후에 큰 비를 내리게 한 것을 보면서 나도 작은 구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이 크다. 그래서 역할을 통하여 큰 열매를 맺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지나 친 욕심인지 몰라도 주님께서 말씀하신 지상명령인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을 이행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튼다.
교회에서 1.1.2 새 생명 찾기 잔치를 전개한다. 여기에 발맞추기 위해 작은 구름의 역할이 중요하다.
“주님! 당신의 자녀인 제게 작은 구름의 역할을 담당하게 하소서”하고 기도를 드린다.” 하고 나는 요새 작은 구름의 역할을 위해 다짐하며 힘을 키우며 기도한다. 그리고 성도님들에게 외치고 싶다.
“성도 여러분 작은 구름이 됩시다.”하고…
※ 여기 한 편의 자작시“작은 구름이 되게 하소서”를 소개한다.
산천초목은
창조주 하나님의
오묘한 솜씨 찬양하고
제일 제단의 성도들의 기도는
하늘에 모우고
저 고운 푸른 하늘에선
하나님의 말씀이
동산에 내린다.
주여 하늘을 가르고
제일 제단에 강림하셔서.
기도의 불이
성령의 불이
믿음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말씀을 받고
순종을 다짐하며
수련을 마치고
제일 제단으로 돌아가는
하나님 약속을 믿는
귀한 자녀들에게
엘리야의 기도가
응답을 받아
작은 구름이 큰 비를
퍼부은 것처럼
온 성도들의 기도가 응답되어
작은 구름이
큰 비가 되게 하소서
그래서
마지막 때에
능력을 더하셔서
영혼 구원에 앞장서게 하시고
1.1.2생명 큰 잔치에
큰 몫을 다하게 하소서
주여
작은 구름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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