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오십 세 마리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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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6-09-23 13:25 조회4,756회 댓글0건본문
며칠 전 인터넷에서 모나미 볼펜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 그 기사는 주님께서 기적을 행한 ‘153’이란 숫자를 상품의 이름을 붙였더니 이 볼펜이 지금까지 한 모양으로 44년 동안 쓰고 있으며 현재 수출까지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나도 이 볼펜을 많이 썼다. 지금도 쓰고 있고 뭔가를 적어야 할 때 별 생각 없이 찾는 필기구로 흰색 자루에 검은색 머리 부분이 특징인 이 볼펜은 ‘모나미 153’이다.
이 볼펜의 유래를 보면 1962년 송삼석 모나미 회장이 일본의 거래처 직원이 갖고 있는 볼펜을 보고 기술을 전수받아 볼펜을 만들었으며, 상품명을 무엇으로 할까 고심하던 중 한 직원이 '153'을 제안을 했다. 물론 이 직원의 뜻풀이는 달랐으나 그 때 송 삼석회장은 성경말씀이 생각이 났다고 한다.
“베드로가 하나님이 지시한 곳에서 153마리의 고기를 잡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는 성경 말씀이 생각했어요. 그래서 두 말할 것도 없이 153으로 사용했지요.”하고 고백한다. 여기 153 이란 숫자는 성경 요한복음 21장 1절에서 14절에 기록 되어 있다.
부활하신 후에 일이다. 예수님께서 동틀 무렵 디베랴 바다에 밤새 한 마리의 고기를 잡지 못한 시몬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나 오셨다.
"무얼 좀 잡았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밤새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다는 말을 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잡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이에 제자들이 배 오른 쪽에 그물을 던지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서, 그물을 끌어올릴 수가 없었고 그물 안에는 큰 고기가 백 쉰 세 마리나 들어 있었고 그렇게 고기가 많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는 않았다. 고 성경에서 강조하고 있다.
이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지시하신 오른쪽 어장에 그물을 던지니 큰 고기가 백 쉰 세 마리나 잡혔고 고기가 그렇게 많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는 말씀은 예수님이심을 보여 주고 있으며 또 주님의 능력을 보여 주는 말씀이기도 하다. 정말 제자로서는 신 나는 새벽이었을 것이다. 대어(大漁)가 넘치게 잡혔으니 어찌 기쁘지 아니하랴.
이 때 나 온 숫자가 153이다. 주님께서 주신 이 말씀을 썼으니 어찌 볼펜이 팔리지 않을 수가 있을까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능력이 있음을 보여 준다. 그 모나미 볼펜도 오늘 날까지 44년이라는 긴 세월을 볼펜 계를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다시 한번 주님 말씀의 귀중성과 위력을 역설(力說)하고 싶다.
이렇게 주님의 말씀은 위대한 것임을 틀림이 없다. 이따금 생활을 하다보면 이렇게 귀중한 말씀도 의심할 때도 있고 생각을 하지 않을 때가 많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할 때 오른쪽에 그물을 던져 큰 고기가 백 쉬 세 마리가 잡힌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도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을까?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왼쪽에 던져 한 마리의 고기를 잡지 못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봐야할 문제다. 우리도 큰 고기 백 쉰 세 마리를 잡아 예수님께 갔다 드려야 하는데 말이다.
이제부터라도 말씀을 순종하는 순종의 종이 되어야겠다. 또 오른 쪽에 믿고 그물을 던지는 믿음의 종이 되어야겠다. 그래서 그 잡은 고기를 "너희가 지금 잡은 생선을 조금 가져오너라." 하실 때 가져다 드리는 사명을 감당하는 종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105>
이 볼펜의 유래를 보면 1962년 송삼석 모나미 회장이 일본의 거래처 직원이 갖고 있는 볼펜을 보고 기술을 전수받아 볼펜을 만들었으며, 상품명을 무엇으로 할까 고심하던 중 한 직원이 '153'을 제안을 했다. 물론 이 직원의 뜻풀이는 달랐으나 그 때 송 삼석회장은 성경말씀이 생각이 났다고 한다.
“베드로가 하나님이 지시한 곳에서 153마리의 고기를 잡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는 성경 말씀이 생각했어요. 그래서 두 말할 것도 없이 153으로 사용했지요.”하고 고백한다. 여기 153 이란 숫자는 성경 요한복음 21장 1절에서 14절에 기록 되어 있다.
부활하신 후에 일이다. 예수님께서 동틀 무렵 디베랴 바다에 밤새 한 마리의 고기를 잡지 못한 시몬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나 오셨다.
"무얼 좀 잡았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밤새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다는 말을 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잡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이에 제자들이 배 오른 쪽에 그물을 던지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서, 그물을 끌어올릴 수가 없었고 그물 안에는 큰 고기가 백 쉰 세 마리나 들어 있었고 그렇게 고기가 많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는 않았다. 고 성경에서 강조하고 있다.
이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지시하신 오른쪽 어장에 그물을 던지니 큰 고기가 백 쉰 세 마리나 잡혔고 고기가 그렇게 많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는 말씀은 예수님이심을 보여 주고 있으며 또 주님의 능력을 보여 주는 말씀이기도 하다. 정말 제자로서는 신 나는 새벽이었을 것이다. 대어(大漁)가 넘치게 잡혔으니 어찌 기쁘지 아니하랴.
이 때 나 온 숫자가 153이다. 주님께서 주신 이 말씀을 썼으니 어찌 볼펜이 팔리지 않을 수가 있을까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능력이 있음을 보여 준다. 그 모나미 볼펜도 오늘 날까지 44년이라는 긴 세월을 볼펜 계를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다시 한번 주님 말씀의 귀중성과 위력을 역설(力說)하고 싶다.
이렇게 주님의 말씀은 위대한 것임을 틀림이 없다. 이따금 생활을 하다보면 이렇게 귀중한 말씀도 의심할 때도 있고 생각을 하지 않을 때가 많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할 때 오른쪽에 그물을 던져 큰 고기가 백 쉬 세 마리가 잡힌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도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을까?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왼쪽에 던져 한 마리의 고기를 잡지 못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봐야할 문제다. 우리도 큰 고기 백 쉰 세 마리를 잡아 예수님께 갔다 드려야 하는데 말이다.
이제부터라도 말씀을 순종하는 순종의 종이 되어야겠다. 또 오른 쪽에 믿고 그물을 던지는 믿음의 종이 되어야겠다. 그래서 그 잡은 고기를 "너희가 지금 잡은 생선을 조금 가져오너라." 하실 때 가져다 드리는 사명을 감당하는 종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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