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22]또 하나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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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5-08-23 14:58 조회4,189회 댓글0건본문
제 목: 또 하나의 축복
지은이: 김덕성
네 번째 미얀마에 잇다제일교회당을 건축하여 헌당케 한 하나님께서 그 동안 저희 교회가 기도하며 바라던 해외에 교회당 세우는 일을 허락해 주셨다. 그 교회당이 저희 교회로서는 다섯 번째로 그 나라는 베트남이다. 교회는 2004년에 들어서자 바로 추진하여 오던 중 선교부장이신 김만근 장로님께서 베트남 제일교회 건축을 위하여 건축비를 일부 송금하므로 지금 현재 다섯 번째로 베트남에 교회당 건축이 진행 중에 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에 허락하신 또 하나의 축복임에 틀림이 없다.
요새 우리나라에는 실직자가 많다고 한다. 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일터를 주는 것이다. 일을 하고 싶은데 일거리가 없는 것처럼 한심한 일을 없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만약에 저희 교회가 할일이 없다든가 할 일을 하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조차 하기가 싫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저희들에게 크나 큰 일을 매끼셨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주님께서는 저희들을 극진히 사랑하고 계신다는 증거임에 틀림없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에 너희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지상명령을 하시고 승천하셨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이것을 지키고 수행하라고 저희들에게 큰 사명으로 주심 것이매 틀림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1994년에 중등교원 국외 연수차 동남아 여러 나라를 방문하면서 그해 11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3박 4일 동안 베트남을 방문한 바 있다. 그 당시 베트남은 아직도 과거 공산주의의 기운이 남아 있는지 조금은 긴장된 분위기여서 다른 공항과는 기분이 다르다고 느끼었다. 입국 수속을 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는데 그것만 봐도 알 수 있었다. 아직 일반 관광객은 보이지 않고 사업상 혹은 우리와 같이 연수 목적으로 들어오는 정도인 것 같았다. 그 당시도 불교 국가인 베트남도 어서 속히 선교활동이 전개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 컸다.
우리나라와 베트남과는 1956년 5월에 외교관계를 수립하였고 그 뒤 64년 9월 22일 베트남전쟁에 우리의 맹호․청룡부대 참전하면서 부터 더욱 알려졌다고 본다. 인도차이나반도 동부에 있는 나라로 정식 명칭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Socialist Republic of Viet nam)이다. 한문 명칭은 월남(越南). 옛날에는 안남(安南)이라고도 하였다. 지난 날 우리가 어렵게 살 때 먹었던 쌀이 알람 미가 아니라 정확하게 발음하면 안남미(安南米)이다. 면적은 우리나라 한반도의 1.5배가 되는 32만 9560㎢. 인구 8109만 8416. 북서쪽에서 남동쪽까지 최대길이는 약 1370㎞이고 동서간의 최대너비는 북쪽에서 550㎞, 남쪽에서 340㎞ 정도이다. 동쪽과 남쪽은 통킹만·남중국해에 면해 있고, 서쪽은 라오스·캄보디아·타이, 북쪽은 중국과 접하고 있다. 수도는 하노이이다.
국토의 4분의 3은 산악 지대로 북쪽엔 송코이 강이, 남쪽에는 메콩 강이 흐르고 있으며 또 지형이 큰 자루 모양으로 생겼다. 큰 산맥 호안 손 (Hoanh Son)이 뼈대를 이루고 있고 북단과 남단, 양 끝 지방은 비옥한 삼각주가 발달한 곳으로 세계적 쌀 곡창지대이다. 베트남의 기후는 중앙 고원을 기준으로 남부와 북부가 다르다. 북부는 대륙성 기후, 남부는 열대성 기후의 중간에 해당한다. 우기는 4월 중순부터 10월 중순으로 특히 7-8월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린다. 연평균 기온은 7월에 28℃, 연평균 강수량은 1,980㎜이다.
특히 베트남의 종교는 전 국민의 60∼70%정도 불교를 믿는다. 불교를 다오펏(Dao Phat)이라고 부르며 시골에서 노란 승복을 입은 탁발승을 쉽게 만날 수 있을 정도다. 천주교인은 전 국민의 15%정도가 교인으로 도시마다 규모가 상당히 큰 성당들을 볼 수가 있다.
기독교(띤란(Tin Lanh)이라 부름)는 신자가 불과 1% 미만으로 아주 적은 편이다. 왜냐하면 당국의 규제와 감시가 많은 탓도 있지만 가톨릭의 강세로 인해 기독교는 교세가 약한 상태로 약 30만명 정도의 신도가 있으며 주로 남부 지역에 살고 있다고 한다. 베트남도 전쟁 후에 많은 목사들이 투옥되는 수난을 겪었으며 아직도 기독교 선교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형편에 있다고 한다.
베트남도 미얀마처럼 불교 국가라 할 수 있다. 종전 후 자유화가 이루어 졌다고 하지만 아직 기독교에 대하여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다. 이제 제일교회는 이런 상황에 있는 베트남에 교회당을 지어 제일교회당을 헌당할 날이 멀지 않았다. 이것이 또 하나의 하나님의 축복이 아고 무엇이랴. 너무나 고마운 일이다. 이를 위해 성도님들은 수고하시는 베트남 선교사님과 그 교회 성도님들을 위해 특히 교회당 건축이 잘 진행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의 헌당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하자고 부탁드리고 싶다. 로마서 8장 28절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말씀하셨다. 꼭 이루어 주실 것을 믿는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3)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장 28절
지은이: 김덕성
네 번째 미얀마에 잇다제일교회당을 건축하여 헌당케 한 하나님께서 그 동안 저희 교회가 기도하며 바라던 해외에 교회당 세우는 일을 허락해 주셨다. 그 교회당이 저희 교회로서는 다섯 번째로 그 나라는 베트남이다. 교회는 2004년에 들어서자 바로 추진하여 오던 중 선교부장이신 김만근 장로님께서 베트남 제일교회 건축을 위하여 건축비를 일부 송금하므로 지금 현재 다섯 번째로 베트남에 교회당 건축이 진행 중에 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에 허락하신 또 하나의 축복임에 틀림이 없다.
요새 우리나라에는 실직자가 많다고 한다. 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일터를 주는 것이다. 일을 하고 싶은데 일거리가 없는 것처럼 한심한 일을 없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만약에 저희 교회가 할일이 없다든가 할 일을 하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조차 하기가 싫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저희들에게 크나 큰 일을 매끼셨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주님께서는 저희들을 극진히 사랑하고 계신다는 증거임에 틀림없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에 너희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지상명령을 하시고 승천하셨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이것을 지키고 수행하라고 저희들에게 큰 사명으로 주심 것이매 틀림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1994년에 중등교원 국외 연수차 동남아 여러 나라를 방문하면서 그해 11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3박 4일 동안 베트남을 방문한 바 있다. 그 당시 베트남은 아직도 과거 공산주의의 기운이 남아 있는지 조금은 긴장된 분위기여서 다른 공항과는 기분이 다르다고 느끼었다. 입국 수속을 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는데 그것만 봐도 알 수 있었다. 아직 일반 관광객은 보이지 않고 사업상 혹은 우리와 같이 연수 목적으로 들어오는 정도인 것 같았다. 그 당시도 불교 국가인 베트남도 어서 속히 선교활동이 전개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 컸다.
우리나라와 베트남과는 1956년 5월에 외교관계를 수립하였고 그 뒤 64년 9월 22일 베트남전쟁에 우리의 맹호․청룡부대 참전하면서 부터 더욱 알려졌다고 본다. 인도차이나반도 동부에 있는 나라로 정식 명칭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Socialist Republic of Viet nam)이다. 한문 명칭은 월남(越南). 옛날에는 안남(安南)이라고도 하였다. 지난 날 우리가 어렵게 살 때 먹었던 쌀이 알람 미가 아니라 정확하게 발음하면 안남미(安南米)이다. 면적은 우리나라 한반도의 1.5배가 되는 32만 9560㎢. 인구 8109만 8416. 북서쪽에서 남동쪽까지 최대길이는 약 1370㎞이고 동서간의 최대너비는 북쪽에서 550㎞, 남쪽에서 340㎞ 정도이다. 동쪽과 남쪽은 통킹만·남중국해에 면해 있고, 서쪽은 라오스·캄보디아·타이, 북쪽은 중국과 접하고 있다. 수도는 하노이이다.
국토의 4분의 3은 산악 지대로 북쪽엔 송코이 강이, 남쪽에는 메콩 강이 흐르고 있으며 또 지형이 큰 자루 모양으로 생겼다. 큰 산맥 호안 손 (Hoanh Son)이 뼈대를 이루고 있고 북단과 남단, 양 끝 지방은 비옥한 삼각주가 발달한 곳으로 세계적 쌀 곡창지대이다. 베트남의 기후는 중앙 고원을 기준으로 남부와 북부가 다르다. 북부는 대륙성 기후, 남부는 열대성 기후의 중간에 해당한다. 우기는 4월 중순부터 10월 중순으로 특히 7-8월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린다. 연평균 기온은 7월에 28℃, 연평균 강수량은 1,980㎜이다.
특히 베트남의 종교는 전 국민의 60∼70%정도 불교를 믿는다. 불교를 다오펏(Dao Phat)이라고 부르며 시골에서 노란 승복을 입은 탁발승을 쉽게 만날 수 있을 정도다. 천주교인은 전 국민의 15%정도가 교인으로 도시마다 규모가 상당히 큰 성당들을 볼 수가 있다.
기독교(띤란(Tin Lanh)이라 부름)는 신자가 불과 1% 미만으로 아주 적은 편이다. 왜냐하면 당국의 규제와 감시가 많은 탓도 있지만 가톨릭의 강세로 인해 기독교는 교세가 약한 상태로 약 30만명 정도의 신도가 있으며 주로 남부 지역에 살고 있다고 한다. 베트남도 전쟁 후에 많은 목사들이 투옥되는 수난을 겪었으며 아직도 기독교 선교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형편에 있다고 한다.
베트남도 미얀마처럼 불교 국가라 할 수 있다. 종전 후 자유화가 이루어 졌다고 하지만 아직 기독교에 대하여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다. 이제 제일교회는 이런 상황에 있는 베트남에 교회당을 지어 제일교회당을 헌당할 날이 멀지 않았다. 이것이 또 하나의 하나님의 축복이 아고 무엇이랴. 너무나 고마운 일이다. 이를 위해 성도님들은 수고하시는 베트남 선교사님과 그 교회 성도님들을 위해 특히 교회당 건축이 잘 진행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의 헌당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하자고 부탁드리고 싶다. 로마서 8장 28절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말씀하셨다. 꼭 이루어 주실 것을 믿는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3)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장 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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