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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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6-09-29 14:36 조회5,372회 댓글0건본문
“세상에 강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주님의 사랑보다 더 강한 것이 있을까?”
나는 며칠 전 이런 자문자답을 하였다. 조금은 어리석은 듯한 질문인지 모르나 내게 한 번 묻고 싶은 말이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사실 사랑보다 강력한 것은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하고 있어 그 결론은 쉽게 내릴 수가 있었다.
“주님의 사랑이다.”
물론 쇠붙이나 이런 물질적인 강한 보다는 마음으로 느껴지는 강인함을 말한다. 요사이 흔해 빠진 남녀 간의 사랑보다는 참으로 강인하고 진실하고 거룩한 주님의 사랑이 제일 귀하고 강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들 안에는 이 강인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사랑으로 이기지 못할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는 이것을 깨닫고 기억하면서 굳게 믿음을 지키며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한다.
“누구에게?”
“주님께”
그렇게 되면 주께서 얼마나 좋아 하실까? 여기“주님의 사랑”을 소개한다.
사랑은 베푸는 것
사람들 사이에서
줄로 연결해 주는 도구
그것은
주님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기 위함보다
주기 위한 신선한 선물,
목숨까지도 내 주는
그 사랑은
주님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삶에서
보배로운 역할을 하고
사랑은 상대성이 있어
서로 나뉘며 진실하게
만들어 갑니다.
사랑은 주는 것뿐만 아니라
받는 데도 큰 의미가 있어
사람들 틈에서
사랑이 만들어 져
성숙한 사람이 됩니다.
삶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나눌 때
보람 있는 내일이 열리고
한 송이 장미꽃처럼
곱게 피어납니다.
“주님의 사랑보다 더 강한 것이 있을까?”
나는 며칠 전 이런 자문자답을 하였다. 조금은 어리석은 듯한 질문인지 모르나 내게 한 번 묻고 싶은 말이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사실 사랑보다 강력한 것은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하고 있어 그 결론은 쉽게 내릴 수가 있었다.
“주님의 사랑이다.”
물론 쇠붙이나 이런 물질적인 강한 보다는 마음으로 느껴지는 강인함을 말한다. 요사이 흔해 빠진 남녀 간의 사랑보다는 참으로 강인하고 진실하고 거룩한 주님의 사랑이 제일 귀하고 강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들 안에는 이 강인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사랑으로 이기지 못할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는 이것을 깨닫고 기억하면서 굳게 믿음을 지키며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한다.
“누구에게?”
“주님께”
그렇게 되면 주께서 얼마나 좋아 하실까? 여기“주님의 사랑”을 소개한다.
사랑은 베푸는 것
사람들 사이에서
줄로 연결해 주는 도구
그것은
주님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기 위함보다
주기 위한 신선한 선물,
목숨까지도 내 주는
그 사랑은
주님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삶에서
보배로운 역할을 하고
사랑은 상대성이 있어
서로 나뉘며 진실하게
만들어 갑니다.
사랑은 주는 것뿐만 아니라
받는 데도 큰 의미가 있어
사람들 틈에서
사랑이 만들어 져
성숙한 사람이 됩니다.
삶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나눌 때
보람 있는 내일이 열리고
한 송이 장미꽃처럼
곱게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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