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8]기쁨이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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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05-08-23 15:01 조회4,710회 댓글0건본문
기쁨이 주는 의미
김 덕 성
올 해에도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저희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셨다. 그것은 지난 7월 11일 주일 오후 찬양예배에서 선교부장 김만근 장로님의 선교 보고에서 뚜렷이 입증해 주었다. 이렇게 하나 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참으로 흐뭇하고 기쁘고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날 선교보고는 김만근 장로님의 보고의 말씀과 동행하였던 최봉진 강도사님이 직접 촬영하여 편집한 영상을 보여 주는 순서로 진행이 되었다.
1999년도 필리핀 오라니에 제일교회당 헌당을 시작으로 하여 인도네시아. 태국. 미얀마에 이어 다섯 번째로 7월 29일 베트남 빈롱에 희락제일교회당을 건축하고 獻堂예배를 현지 교회에서 드리고 돌아 왔음을 보고 하면서 이 모두가 하나님의 섭리로 이루어졌음을 믿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씀하였다. 여기에 보고를 간추려 놓는다.
지난 2004년 7월 28일 월요일 선교 여행단(예용범 목사. 김만근 장로. 최봉진 강도사) 일행은 인천 비행장을 출발하여 다섯 시간을 비행하여 기온이 매일 30도 위로 상승하는 더운 나라, 불교인이 60%가 되는, 우리에게는 월남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알려진 베트남 호지민(옛 이름은 사이공) '탄손나트 공항'에 내렸다.
다음 날인 7월 29일(화요일)헌당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현지로 떠났다. 교회의 위치는 호지민 시(옛 이름 사이공)에서 약 130㎞ 서남쪽으로 내려가며 메콩 강 델타 지역으로 자동차로 두 시간 남직 걸리는 위치로 고장의 이름은 “빈롱(VINH LONG)”이라 하였다.
그 교회의 명칭 처음에는 사랑제일교회라 불어 왔는데 지역적으로 모여 보니 이미 현지에 자기들이 세운 교회가 있어 그러면 성령의 열매의 순서로 이름을 붙이기로하고 먼저 그 교회를 사랑교회라 하고 우리가 건축하여 헌당하는 교회를 사랑 대신 희락(喜樂)으로 정하였으니 교회 이름은 베트남 빈롱(VINH LONG) 희락(喜樂)제일교회로 되었다.
헌당 예배는 선교 여행단 일행이 도착하여 같이 예배를 드렸는데 이 나라도 외국인이 단상에 서는 것을 허락 하지를 안아 할 수 없이 예용범 목사께서 인사의 말씀을 하였으며 김만근 장로님은 역시 하모니카 독주를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지금 현재 희락 제일교회 성도 수는 약 40명이 모여 예배드리고 있으며 아담하고 깨끗하게 잘 건축되어 있어 앞으로 미래가 밝은 상태이며 그 날 헌당 예배에는 그 지역 주위에서 같이 모여 한 90명이 모여 헌당 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 담당 목회자는 황 전도사(44세)가 수고 하고 있으며 특히 교회당 건축에 유인준 선교사님께서 수고하셨고 헌당예배도 매우 열렬한 분위기 속에 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 맛있는 많은 음식을 만들어 참석한 전원 교회당에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공받은 땅이 도시계획을 하면서 그 땅이 도리어 넓어 졌으며 땅 값도 많이 올랐고 수속절차가 복잡하였으나 원활히 수속을 마치고 헌당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를 위해 수고하신 에용범 목사님과 김만근 장로님과 최봉진 강도사님께 진심으로 찬사를 보낸다.
이번에도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저희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셨다. 기쁨은 곧 저희들에게 힘과 능력이 되며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극진히 사랑하고 계시다는 큰 뜻이 내포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작은 저희들에게 쉬지 않으시고 하나 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도록 지금도 도와주시고 계심을 나는 믿는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에 다시 한번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 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16:24
김 덕 성
올 해에도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저희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셨다. 그것은 지난 7월 11일 주일 오후 찬양예배에서 선교부장 김만근 장로님의 선교 보고에서 뚜렷이 입증해 주었다. 이렇게 하나 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참으로 흐뭇하고 기쁘고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날 선교보고는 김만근 장로님의 보고의 말씀과 동행하였던 최봉진 강도사님이 직접 촬영하여 편집한 영상을 보여 주는 순서로 진행이 되었다.
1999년도 필리핀 오라니에 제일교회당 헌당을 시작으로 하여 인도네시아. 태국. 미얀마에 이어 다섯 번째로 7월 29일 베트남 빈롱에 희락제일교회당을 건축하고 獻堂예배를 현지 교회에서 드리고 돌아 왔음을 보고 하면서 이 모두가 하나님의 섭리로 이루어졌음을 믿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씀하였다. 여기에 보고를 간추려 놓는다.
지난 2004년 7월 28일 월요일 선교 여행단(예용범 목사. 김만근 장로. 최봉진 강도사) 일행은 인천 비행장을 출발하여 다섯 시간을 비행하여 기온이 매일 30도 위로 상승하는 더운 나라, 불교인이 60%가 되는, 우리에게는 월남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알려진 베트남 호지민(옛 이름은 사이공) '탄손나트 공항'에 내렸다.
다음 날인 7월 29일(화요일)헌당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현지로 떠났다. 교회의 위치는 호지민 시(옛 이름 사이공)에서 약 130㎞ 서남쪽으로 내려가며 메콩 강 델타 지역으로 자동차로 두 시간 남직 걸리는 위치로 고장의 이름은 “빈롱(VINH LONG)”이라 하였다.
그 교회의 명칭 처음에는 사랑제일교회라 불어 왔는데 지역적으로 모여 보니 이미 현지에 자기들이 세운 교회가 있어 그러면 성령의 열매의 순서로 이름을 붙이기로하고 먼저 그 교회를 사랑교회라 하고 우리가 건축하여 헌당하는 교회를 사랑 대신 희락(喜樂)으로 정하였으니 교회 이름은 베트남 빈롱(VINH LONG) 희락(喜樂)제일교회로 되었다.
헌당 예배는 선교 여행단 일행이 도착하여 같이 예배를 드렸는데 이 나라도 외국인이 단상에 서는 것을 허락 하지를 안아 할 수 없이 예용범 목사께서 인사의 말씀을 하였으며 김만근 장로님은 역시 하모니카 독주를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지금 현재 희락 제일교회 성도 수는 약 40명이 모여 예배드리고 있으며 아담하고 깨끗하게 잘 건축되어 있어 앞으로 미래가 밝은 상태이며 그 날 헌당 예배에는 그 지역 주위에서 같이 모여 한 90명이 모여 헌당 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 담당 목회자는 황 전도사(44세)가 수고 하고 있으며 특히 교회당 건축에 유인준 선교사님께서 수고하셨고 헌당예배도 매우 열렬한 분위기 속에 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 맛있는 많은 음식을 만들어 참석한 전원 교회당에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공받은 땅이 도시계획을 하면서 그 땅이 도리어 넓어 졌으며 땅 값도 많이 올랐고 수속절차가 복잡하였으나 원활히 수속을 마치고 헌당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를 위해 수고하신 에용범 목사님과 김만근 장로님과 최봉진 강도사님께 진심으로 찬사를 보낸다.
이번에도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저희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셨다. 기쁨은 곧 저희들에게 힘과 능력이 되며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극진히 사랑하고 계시다는 큰 뜻이 내포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작은 저희들에게 쉬지 않으시고 하나 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도록 지금도 도와주시고 계심을 나는 믿는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에 다시 한번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 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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