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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일교회 문래동 &amp;gt; 말씀&amp;amp;칼럼 &amp;gt; 사모님칼럼</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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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행복한 가정생활의 비결</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31</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행복한 가정생활의 비결</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안과 행복감이다.</span><span lang="en-us" xml:lang="en-us"> 정신과 의사로서 날마다 마음의 고통을 호소하며 삶의 짐을 힘들어하는 분들을 만나면서 진정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 스스로 반문할 때가 많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행복은 주어지는 것일까? 스스로 만드는 것일까? 인간생활을 크게2가지 유형으로 보면 자기를 기쁘게 하는 삶과 남을 위해 자기의 즐거움을 포기하는 삶으로 나눌 수 있다. 성경은 “복있는 사람의 길”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시편1편, 마태복음5장). 예수님은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 하신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전문의인 조지 베일런트 교수는</span><span lang="en-us" xml:lang="en-us">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원동력에 대해서 연구하였는데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일하고 사랑할 수 있는 힘, 즉 주요한 행복의7가지 조건들을 제시하였다. 특징적인 것은 금연, 금주, 운동, 알맞은 체중과 같은 신체적 조건과 더불어 교육, 고통에 대응하는 성숙한 방어기제와 같은 정신적 요소, 그리고 안정된 결혼생활과 같은 관계요소들이 함께 기술되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행복의 조건에서 자신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과 함께 성공적인 인간관계 특히 행복한 결혼과 가정생활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이 증명된 것이다. 결론적으로 행복한 인간의 삶은 자신의 신체와 정신을 잘 돌보고 가장 가까운 이웃인 배우자와 자녀들을 사랑으로 돌볼 수 있을 때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뜻한 인간관계는 인간의 마음에 긍정적인 정서를 자극하는 행복 호르몬이 나오게 하며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목표를 향해 돌진하게 만든다.<br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체';">맛있는 것을 먹거나 아름다운 경치를 볼 때 우리는 잠시나마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감각에 기초한 행복감은 그 환경이 없어질 때 함께 없어진다. 정신적인 만족감도 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거나 성취할 수 없기 때문에 불행감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 환경이나 자신에 근거하지 않는 행복감은 나를 넘어선(Beyond myself) 상태에서 체험되는데 상대방에게 자신의 모든 것이 이입되었을 때 느끼는 일체감과 자유함이 주는 만족감이라 볼 수 있다. 자연과 하나가 되었을 때, 사랑하는 사람과 연합 되었을 때, 영적으로 성령이 충만하여 주님이 내안에 내가 주님 안에 거함을 깨달을 때 느낄 수 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행복한 가정이란</span><span lang="en-us" xml:lang="en-us"> 가족구성원 개개인의 기본적인 욕구와 관계의 요구가 채워졌을 때를 의미한다. 가정생활에서 행복했던 순간은 가족 모두가 둘러앉아서 오순두순 얘기를 나누었거나 식사를 했던 시간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의 먹고 마시며 잠자는 생리적인 욕구에서부터 안전과 소속감, 더 나아가 구성원간의 사랑의 감정과 개인의 자기실현의 정신적인 필요까지 공급해 줄 수 있다면 그 가정은 분명히 행복한 가정이다. 이러한 요소를 다 갖추기 위해서는 건강하고 성숙한 가족관계가 우선 되어야 한다.<br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체';">하나님께서 이 땅에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보내실 때 하늘의 왕국에서 다 성장시키신 후 성인의 모습으로 보내지 않으시고 아기 예수의 모습으로 요셉과 마리아를 부모로 하는 인간의 가정에 양육을 맡기셨다. 예수님은 육신의 부모님과 형제들 속에서 “키가 자라고 지혜가 자라고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스러운 존재”(누가복음2:52)로 성장하신 것이다.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체';">즉 예수님의 가정은 요셉과 마리아가 아름다운 부부생활을 이루는 행복한 가정이었으리라 짐작된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건강한 개인이 행복할 수 있는 것처럼 건강한 가정이 행복하다.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체';">가족건강을 이해하는데 2가지 관점이 있다. 첫째 소극적 의미에서 가족 내 병리현상 즉 알코올이나 중독문제 등이 없는지 살펴보고 특별한 정신병리가 발견되지 않으면 건강하다고 보는 관점이다. 둘째 적극적 의미에서는 가족관계가 친밀하고 가족 간의 대화가 잘 되며 가정 분위기가 따뜻하고 우호적이며 이러한 가족구조 안에서 구성원들이 안정감을 느끼고 개별적인 성장과 자기실현을 도모할 수 있는 기능적인 가정(functional family)을 건강한 가정이라고 말한다. <br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체';">사회생물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가정은 가족구성원 개개인이 모여서 형성된 집합체(collection)라기보다 그 자체가 하나의 생명체(organism)로써 성장단계를 가진 기능적 단위(functional unit)이다. 남녀가 부부의 관계를 맺음으로 시작된 가정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자녀가 생기고 유아기의 자녀가 학교에 가고 청소년이 되고 청장년으로 성장함에 따라 함께 성장해 나간다. 개인의 발달단계와 마찬가지로 가족체계도 각 단계마다 발달과제가 지체되거나 성취되지 못할 경우 가정의 성장은 정체되고 그 구성원들은 비 기능적인 가족체계(dysfunctional family system)에 의해서 영향을 받게 된다. 최근 건강한 가정의 의미를 기능적인 측면이나 체계적인 이론으로 설명하려는 학문적인 접근이 보편적이 되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가족신학(Family Theology)에서는</span><span lang="en-us" xml:lang="en-us"> 우리 하나님의 속성에 이미 가족체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성부 하나님, 성자예수님, 보혜사 성령의 삼위일체는 진정한 가족관계의 모델이 된다. 구약에서 하나님 자신을 남편으로 묘사하시고 이방신을 섬기는 이스라엘을 간음한 여인으로 비유했으며 신약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신랑이라고 표현했다. 우리의 진실한 신앙생활은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의 마음과 비슷하며 기름을 준비하는 열 처녀의 비유에서 늘 성령 충만한 기독교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br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체';">예수님을 중심으로 한 가정이 가장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것은 가족 구성원 개개인이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으며 가족관계에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기 때문이다. 체계적으로도 성령의 하나 됨이 총체적 단위가 되므로 최상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가족관계의 특징은 (1)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기초한 절대적 관계(Covenant);(2) 예수님의 용서에 근거한 은혜로운 관계(Grace);(3) 포도나무의 가지와 같은 친밀한 관계(Intimacy);(4)성령의 능력으로 세워주시는 섬김의 관계(Empowering)로 요약 될 수 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최근 이혼율이 급증하고 청소년의 자살이 늘어나고 있다.</span><span lang="en-us" xml:lang="en-us"> 조건이 맞지 않으면 부부가 헤어지고 자녀가 학업성적이 떨어지거나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심하게 꾸짖거나 용서하지 않는 가정의 분위기가 많다. 첨단의 기계들과 인스턴트 음식의 개발은 인간의 삶에 편리함을 주었으나 가족 간의 대화와 가족식사시간을 줄이는데 일조 하였다. 물질만능의 사회풍조 속에서 경제적인 문제가 가족끼리 분쟁하거나 해체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br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체';">우리의 사회가 예수님의 치유와 구원을 기다리고 있다. 예수님을 중심에 모신 행복한 가정들이 진정한 사회의 구원의 방주가 되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여 한국사회의 병폐들을 치료하고 그 아픔을 끌어안아 그 안에서 예수님을 통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기도드린다. </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Sun, 10 Jun 2012 13:59:2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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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분노의 근원을 찾으라</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30</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분노의 근원을 찾으라</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분노를 해결하려면 분노의 근원을 환경이나 누구 탓에 돌리는 것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분노를 하게 만든 상황이나 사람에 대해서 성급한 결론을 내리거나 기대를 갖는 것보다도 상황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어느 사람이 눈이 오는 겨울날 자동차가 미끄러져 중앙대벽을 부딪치면서 자동차 앞 범퍼가 파손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차가 길을 막고 있어서 뒤에 있는 사람이 소리를 치면서 자동차를 비키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그 상황에서 기분이 대단히 나빴습니다. 왜냐하면 자동차를 고치려면 돈이 들기 때문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화만 내지 나와서 도와주지 않는 그 사람에게 분노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순간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는 아마 대단히 바쁜 일이 있는데 사고로 인해 자신이 손해를 본다고 느껴지니까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화를 자제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마음으로 죄를 짓는다든지 감정이 폭발하든지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 할 수가 있었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상황을 인식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고 재평가하는 것은 많은 분노를 자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1 May 2011 11:46:20 +0900</dc:date>
</item>


<item>
<title>분노는 표현함으로 해소된다</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29</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분노는 표현함으로 해소된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가장 파괴적인 것은 분노를 있는 그대로 폭발하여 큰 소리치고 물건을 집어던지면서 분노를 해소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심리학의 연구에서나 성경에서 권면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분노를 누그러뜨리는 것보다 분노를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그러면 분노를 건강하게 푸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운동을 하고 취미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분노의 에너지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더 좋은 방법은 분노를 일으키게 한 사람에게 직접 왜 분노했는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분노를 일으킨 상대방도 감정이 있기에 상황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럼으로 이렇게 표현 후에 상대방의 설명을 경청하며 서로의 잘못을 나누게 되면 분노는 다스려 지게 되는 것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분노는 먼저 폭발하고 후에 이야기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반대로 먼저 표현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분노는 다스려집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7 Apr 2011 10:54:57 +0900</dc:date>
</item>


<item>
<title>분노의 시인</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28</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200%;"><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분노의 시인</span></p>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2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span></p>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2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분노는 비록 그것을 부인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때때로 상담가들이 분노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하고 시인하게 하려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에게 분노하고 있으면서 분노는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분노를 시인하게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에게 분노는 사람에게 일반적이라는 것을 지적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분노는 사람이 주기적으로 마음이 있는 우울감이나 비판 그리고 협조할 수 없는 마음과 그리고 인내하지 못하는 마음의 자연스러운 분출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분노를 시인하기 시작할 때부터 분노는 자제되고 다스려 질 수가 있습니다. </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0 Apr 2011 12:11:30 +0900</dc:date>
</item>


<item>
<title>결코 깊은 우울감에는 빠지지 않는다</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결코 깊은 우울감에는 빠지지 않는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밴스하버라는 분은 자신의 아내가 죽어갈 때에 기적을 통하여 살아날 것을 바랬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죽었습니다. 그는 슬픔에 잠겼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를 처음에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하여 그는 삶과 죽음에 대한 신비에 대하여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당신이 하시는 일에 있어서 어떤 판에 박은 방식을 갖지 않는다. 하나님은 베드로를 감옥에서 나오게도 하셨지만 세례요한은 감옥에 그대로 놓으셨다. 그러기에 나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 그것을 받아들일 것이다.’라는 사실이었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이와 같이 사람은 어떤 갑작스러운 슬픔의 사건이 벌어지면 대단한 슬픔에 빠집니다. 그러나 죽음과 삶의 현실적인 면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게 될 때에 깊은 우울에는 결코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3 Apr 2011 11:11: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세 가지 유형의 삶</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세 가지 유형의 삶</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인간에게는 세 가지 유형의 삶이 있습니다. 첫째는 자신이 오감 즉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에 따라 눈에 보기 좋은 것, 즐거운 소리, 향기로운 냄새, 혀끝의 맛 그리고 부드러운 감촉을 찾아다니는 ‘감각적인 삶’이며 둘째는 자기감정에 충실하여 감정이 움직이는 대로 사는 ‘감정적인 삶’입니다. 세 번째는 다른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일으키며 세상을 감격시키는 ‘감동적인 삶’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감각적인 삶은 외부에서 자신의 오감각을 만족시키는 자원이 없어질 때 큰 불행을 느끼며 감정적인 삶은 감정의 기복에 따라 불안정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에 비해 감동적인 삶은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자기소신과 가치관에 따라 일관성 있게 살아가는 삶이므로 자신에게 행복감과 안정감을 줍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위에서 가장 ‘감동적인 삶’을 사신 분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그 분을 닮아나갈 때 우리의 정신은 가장 큰 만족과 건강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7 Apr 2011 05:46:50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율신경</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80%;"><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자율신경</span></p>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80%;">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gt;</p><p></p>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80%;"><span style="font-family:'굴림체';">인간의 신체를 지배하는 신경계 중에 자율신경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신경으로 신체 중 내장기관과 연관되어 있는데 주로 폐, 심장, 위의 기능을 조절합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8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뉘며 두려움과 스트레스 하에서는 교감신경이 활동하며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소화기능이 떨어집니다. 부교감신경은 마음이 안정되었을 때에 몸을 평안하고 쉬는 상태로 만듭니다. 건강한 사람은 자율신경계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조화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 평소 긴장과 우울감등으로 마음이 쉬지 못하는 경우 교감신경의 항진으로 그 균형이 깨져 있습니다. 균형이 깨지면 수반되는 질환들이 많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8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네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맘에 진정한 쉼을 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스트레스에 몰려 힘든 우리의 자율신경이 균형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30 Mar 2011 12:59:46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울증 극복</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24</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우울증 극복</span></p>
<p class="바탕글"> <span style="font-family:'굴림체';">에밀리 덜킴이라는 분은 종교적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자살률이 적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종교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려는 성향을 가지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 덜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다른 어떤 단체보다도 사람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위기가운데 생기는 상처를 치료받을 수 있고 필요할 때에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2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체';" xml:lang="en-us">이러한 교회에서 사람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때에 위기가운데 있는 사람들은 위기를 극복하고 심각한 우울감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3 Mar 2011 11:31: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고의 전환</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사고의 전환</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 style="font-size:10pt;">사람들은 하루 종일 자신과 대화(Self-talking)를 하고 있습니다. <br />그런데 그 대화는 자신은 무가치하다는 것입니다. <br />그 결과 스스로에게 열등감을 심어주고 우울감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br />이러한 잘못된 사고를 전환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가치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도전해야 합니다. <br />그러면 우울증을 막고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8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 xml:lang="en-us"><font style="font-size:10pt;">뿐만 아니라 성경을 가지고 그리고 좋고 긍정적이고 옳은 생각을 가지고 명상하는 것은 부정적인 생각과 우울증을 막는 좋은 방법입니다.</font></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6 Mar 2011 10:04:01 +0900</dc:date>
</item>


<item>
<title>불안의 극복</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불안의 극복</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불안의 원인은 환경적인 것도 있지만 불안을 어떻게 느끼느냐는 것은 개인적인 차이가 큽니다. 몸에도 각자 약한 부분이 있듯이 정신구조도 개인에 따라 취약점이 다릅니다. 자신이 경제문제에 특별히 민감한지 건강문제에 쉽게 염려하는지 자녀얘기가 나오면 불안해 지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 xml:lang="en-us">“염려를 주께 맡기라”고 하셨는데 기도할 때 특별히 자신이 불안해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하나님께 고하고 그 부분을 하나님께 의뢰해야 합니다. 과거에 경제적인 타격을 입었거나 건강 때문에 어려움을 당한 경우 자녀로 인해 큰 고통을 받으신 분은 ‘정신적 상처’가 있는 부분을 주님께서 맡아 치료해 주시도록 내놓아야 합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 xml:lang="en-us">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께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09 Mar 2011 15:40:49 +0900</dc:date>
</item>


<item>
<title>외로움의 극복</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font-weight:bold;">외로움의 극복</span></p>
<p class="바탕글">
</p><p style="line-height:200%;"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대부분이 사람들은 급변하는 사회변화와 과학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친밀감이 감소됨으로 말미암아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이나 직장에서 조차도 사람들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람들은 상대방이 누구인지 모른 체 교제를 함으로 말미암아 오히려 큰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span></p>
<p style="line-height:200%;"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 lang="en-us" xml:lang="en-us">이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최소한의 사람과 깊은 인간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특별히 가족관계에서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를 존엄하게 여기면서 강한 유대관계를 맺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감을 갖는 것은 외로움을 극복하는데 대단히 도움이 됩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3 Feb 2011 14:12: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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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염려극복하기</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2_6&amp;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굴림체';">염려극복하기</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염려의 원인을 극복하려면 염려가 일어나기 전에 염려가 발전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다음에 방법을 삶의 스타일로 만든다면 염려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첫째로 염려가 일어날 때 생기는 두려움과 불안과 갈등을 시인할 것</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둘째로 필요할 때마다 정규적으로 사람들과 위에 문제를 대화할 것</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셋째로 헤어진 친구에게 받은 상처를 인정하고 그 친구와 계속적인 교제를 시도하고 다른 사람과 새로운 관계를 가질 것</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넷째로 필요에 있어서 하나님과 다른 사람의 도움을 구할 것</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다섯째로 더욱더 효과적인 대화법을 배울 것</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여섯째로 휴식을 위한 원칙과 기술을 배울 것</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굴림체';">일곱째로 정규적으로 인생의 우선순위와 목표와 시간 관리에 대해 평가할 것</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09 Feb 2011 11:12: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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