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제일교회 문래동 &amp;gt; 나눔터 &amp;gt; 칭찬합시다</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5_6</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정영준 집사님을 칭찬합니다!!!^^</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5_6&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찬양대 총무와... 방송실로 봉사하시는 정영준 집사님을 칭찬합니다!!<br/>한참 나이 많으신 분을 &#039;칭찬&#039;한다는 표현이 좀 이상한것 같지만...<br/>게시판 제목이 그러니... 칭찬합니다...ㅋㅋ<br/><br/>찬양대 총무로서의 역할도 매우 성실하고 확실하게 하고 계시고...<br/>방송실 봉사 또한 열심히 하시고...<br/>그 외 잡무들까지 세세하게 신경써서...<br/>때로는 밤늦게 까지 사무실에서 전도사님과 함께<br/>일하시는 모습이 타에 큰 모범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br/><br/>이에 정영준 집사님을 칭찬하는 바입니다...^0^<br/>집사님 화이팅!!!ㅋㅋ]]></description>
<dc:creator>김효중</dc:creator>
<dc:date>Wed, 13 Feb 2008 01:21: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청년부 최진목 순장님을 칭찬합니다.</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5_6&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최진목 순장님을 칭찬합니다.<br/>청년부의 순장으로서 순원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br/>잘 나오지 못하는 순원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기도하고 연락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br/>자칫 순장으로서 헤이해지기 쉬운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순장님의 꾸준한 모습이 예수님께서도 원하시는 목자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nbsp; <br/><br/>교회에서 지나가다가 최진목 청년부 순장님을 보시면 따뜻한 눈길 보내주세요 ^^]]></description>
<dc:creator>심진규</dc:creator>
<dc:date>Mon, 05 Feb 2007 13:51:35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의 주일에...</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5_6&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스승의 주일이다. <br/>이땅에 수많은 스승들이 있지만, 우리가 스승의 지표로 삼을 수 있는 분은 단연 예수님일 것이다.&nbsp; 그런데 그분의 스승됨의 방법은 참 특이하다.<br/><br/>&#034;내가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034;<br/><br/>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그분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다.<br/>그 제자들의 발 중에는 절대로 발을 씻길 수 없다는 베드로의 발, 그러나 잠시후면 예수님을 저주하고 맹세코 부인하며 뒷걸음질칠 그 베드로의 발이 있었다.<br/>또한 향유를 팔아 300데나리온을 이웃에게 나눠주는 것이 합당하다며 나섰던 유다의 발, 그러나 잠시후면 단돈 은30에 예수님을 어두움 가운데 팔아 넘길 유다의 발이 있었다.<br/>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배신의 행위보다는, 배신 후에 안게될 죄책감의 무게와 그로 인해 흘리게 될 눈물을 미리 바라보고 계셨던 것 같다.<br/>그분의 스승됨을 묵상하노라면, 내가 교사직을 맡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적이자 은혜인지 느끼지 않을 수 없다.&nbsp; 그것도 예수님의 피 값 어린 영혼들을 인도하는 교사라는 귀한 직분을 맡겨주심에 그저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음을 알게된다.<br/>이 부족한 내가, 나를 오랫동안 따라주고 사랑해준 어린 영혼들의 발조차 제대로 씻기지 못하는 내가, 과연 무엇으로 그 귀한 영혼을 마주 대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고민할 때, 주님은 언제나 가까운 곁에 그분 닮은 귀한 손길을 내게 보여주신다.<br/><br/>지난 주 체육대회에서도 그 손길을 대할 수 있었다.<br/>대회가 마무리될 무렵, 운동장 주위를 돌아가며 쓰레기들을 주우시는 그 귀한 손길들을 바라볼 수 있었다.&nbsp; 그때 나는 점심을 제대로 못 먹었다고 짬을 내어 김밥, 햄버거 등을 내 입으로 꾸역꾸역 넣고 있었는데, 그 음식을 든 내 손이 얼마나 화끈거렸는지...<br/>쓰레기를 주우시는 그분들 중, 김창우집사님은 참으로 오랜 내 마음의 스승이시다.<br/>교회가 여의도에 있을 때부터 마대자루를 붙잡으시고, 또 쓰레기를 주우시며 교회를 청소하시는 그분의 곁을 지나칠 때마다 성경책을 든 나의 젊은 손이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른다.<br/>그런데도 그 부끄러움을 마음 속에 꾹꾹 누르며 수십번씩, 수백번씩 그저 보고 지나쳤던 그 오랜 세월들이 내겐 이제 거대한 스승으로 자리 잡혀있다.&nbsp; 늘 그렇듯이 지난 주에도 그분의 굽힌 허리와 쓰레기를 주우시는 손길들을 또 대했다.&nbsp; 그분의 손길 속에 빛을 바라본 것은 나만의 환상일까...?<br/><br/>행사를 마치고 댁으로 가시는 그분께 차의 창문을 열고 &#034;안녕히 가세요, 집사님.&#034;하고 단지 그렇게 인사드렸지만, 그 떨리는 인사를 건네는 내 마음 속에는 오랜 세월동안 차곡차곡 쌓여진 수많은 부끄러움들이 있음을 그분은 모르실 것이다.<br/>휴우~<br/>나의 부끄러운 삶 속에 주님께서 허락하신 수 없이 많은 스승들을 나는 또 어떻게 뻔뻔히 마주 대할 수 있을 것인가...?<br/>그 귀한 섬김을 어찌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description>
<dc:creator>이정민</dc:creator>
<dc:date>Mon, 22 May 2006 22:16:11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창수 목사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5_6&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아쉽네요... 목사님이 떠나신다고 하니.<br/>그만큼 더 좋은 곳으로 가시는거 맞죠?<br/><br/>사실 목사님 안계시면 많이 허전할텐데<br/>목사님의 큰 몸집이 안보여서 사무실도 더 허전해보일테구<br/>방송실이나 등등... <br/>컴퓨터 관리나... <br/>몸집과는 어울리지 않게<br/>꼼꼼하고 아기자기했는데 ㅋㅋ<br/>여러곳에 목사님의 흔적이 남아있을텐데<br/>가시고 나면 그 흔적들이 많이 보이겠네요...<br/><br/>에이...하나님이 더 좋은(?)신 분으로 채워주시겠죠?<br/><br/>가시는 그 곳에서 더욱더 귀하게 쓰임 받으세요.<br/>그동안 감사했습니다. ]]></description>
<dc:creator>심진규</dc:creator>
<dc:date>Thu, 13 Oct 2005 00:46:06 +0900</dc:date>
</item>


<item>
<title>칭찬합니다.</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5_6&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김경수 형제님을 칭찬합니다. <br/>우리 교회에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해 주시고. <br/>6년이란 세월동안 홈페이지를 관리해 주셨습니다. <br/>미국에서 유학을 하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이 자리까지 오게 해 주었습니다. <br/>그래서 김경수 형제님을 칭찬합니다. <br/>그 수고와 노력이 헛되지 않고 좋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br/>다시 한번 그 노고에 칭찬과 감사를 드립니다. <br/><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Sun, 25 Sep 2005 12:36:11 +0900</dc:date>
</item>


<item>
<title>칭찬받는 교회, 제일교회</title>
<link>https://ohju.or.kr/new/_res/bbs/board.php?bo_table=oj5_6&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칭찬받는 교회, 제일교회]]></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Sep 2005 10:08:00 +0900</dc:date>
</item>

</channel>
</rss>
